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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가다랑어 1천 달러 선 붕괴

방콕 가다랑어 1천 달러 선 붕괴

방콕 1.8kg 이상 가다랑어 톤당 950달러 10월초 대비 5% 인하


방콕 냉동 가다랑어 원물 시세가 여전히 약세이다.
태평양 생산량은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고 수요는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가격 상승 요소가 많지 않은 상황이다.
이로 인해 1,000달러 선이 무너졌고 비관론이 우세한 상황으로 일부에서는 하락세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며 심지어 내년까지도 반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예상하고 있다.
현재 방콕 1.8kg 이상 가다랑어 어가는 톤당 950달러로 10월초 대비 5% 낮은 수준이다. 현재 가격은 2015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15년 10월 톤당 1,300 달러에서 12월 톤당 1,000달러로 하락한 바 있다.
Atuna는 톤당 1,400달러 수준이 공급자인 선주와 캔 가공업자가 상당한 수익의 얻을 수 있고 소비자에게도 합리적으로 수용 가능한 이상적인 가격이라고 연구한 바 있다.
11월에 많은 운송회사들이 방콕에 가다랑어를 풀어놓을 예정으로 운송회사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져 ‘방콕 병목 현상’이 2019년 6월에 이어 다시 현실화 될 수도 있다.

※ 기사 출처: ATUNA, 2019년 10월 29일



9월 도쿄시장 냉동 황다랑어 평균 가격, 1,000엔 붕괴


2개월 연속 2014년 이후 최저가
9월 도쿄시장 냉동 황다랑어의 월간 평균 가격은 전월 대비 107%로 되었지만 7월부터 1,000 엔 붕괴 현상이 계속 되었다.
1,000 엔 붕괴는 2017년~2018년의 급등에 대한 반작용으로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 2014년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그래도 8월보다 더 높아진 것은 아카미(赤身) 눈다랑어 하품 재고가 약간 움직이기 시작, 그것이 황다랑어도 연동하는 형태로 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취급량(입하량)이 적어진 것 등이 원인으로 여겨진다.
취급량은 9월 한달로는 줄어들고 있지 않지만 상반기(1월~6월) 누계로는 전년 대비 80%, 1월~9월 누계로도 전년 대비 77%로 주변 시장과 마찬가지로 도쿄시장에도 수입 냉동 필렛(F)이 상장하게 된 2016년 이후 가장 적었다.

※ 기사 출처: 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10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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