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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냉동 눈다랑어 40% 증가, 가격은 15% 하락

9월 냉동 눈다랑어 40% 증가, 가격은 15% 하락

황다랑어는 34% 감소, 6% 상승


일본 재무성 통관 통계에 따르면 9월의 참치 수입 실적은 신선 ․ 냉장물이 952톤(전년 동월 대비 9% 감소) 14억8,700만 엔(11% 감소), 냉동물이 1만4,891톤(3% 감소) 126억9,800 만 엔(8% 감소), 가공품이 3,796톤(8% 증가)8억2,300만 엔(0.3% 증가)이었다.
신선과 냉동은 감소했지만 가공품은 증가했다.
9월 한 달 냉동 눈다랑어는 4,154톤(40% 증가)으로 늘었고, 평균 단가는 kg 당 693 엔(15% 하락)으로 떨어졌다. 국가・지역별로는 대만이 2,522톤(42% 증가), 중국이 전년 동월 대비 2배인 835톤이었다.
1∼9월 누계로는 냉동 눈다랑어 전체가 3만9,819톤(1% 증가)이었고, 대만이 2만1,719톤(4% 감소), 중국이 8,911톤(17% 증가)이었다.
냉동 황다랑어는 9월 한 달이 2,817톤(20% 감소)으로 떨어졌고, 평균 단가는 409 엔(18% 하락)이었다.
냉동 황다랑어 1∼9월 누계는 3만4,881톤(5% 감소)이었다.
냉동 날개다랑어는 9월 한 달이 867톤(34% 감소), 평균 단가는 437 엔(6% 상승)이었다.
냉동 날개다랑어 1∼9월 누계는 6,118톤(28% 감소)으로 감소했다.
대서양 자원 회복으로 쿼터가 증가한 냉동 참다랑어 필렛은 반입 피크가 지나 9월 한 달은 62톤(24% 감소), 평균 단가는 2,385 엔(10% 하락)으로 떨어졌다.
1∼9월 누계는 1만9,963톤(30% 증가)으로 크게 늘어났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1월 6일자



대형 눈다랑어 하품 재고 유동화, 재고 회전율이 뒷받침


올들어 출고량이 입고량 초과한 달 증가
냉동 눈다랑어는 아직 해빙 전 상태였다.
하품 재고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전해지지만 현재 일본 정부 통계에서도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다.
일본 수산청 냉장 수산물 유통 통계에 의한 입출고 상황을 보면 올해 들어 출고량이 입고 량을 초과한 달이 늘어나 입고량이 앞섰다. (올 8월 말 현재까지 1,2월과 6월을 제외하고는 모두 출고량이 입고량보다 많았다.)
입고량이 상회한 달은 비성수기인 1, 2월, 6월 등 3개월에 불과해 극 한냉기인 2월도 회전율(출고량÷입고량)이 전년보다 개선되고 있다.
이에 비해 냉동 황다랑어는 재고의 내용이 생식용, 가공용이 뒤섞여 있고, 생식용도 초저온 연승어선 어획물, 수입 필렛, 선망어선 PS물 등으로 복잡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말할 수 없다 해도 여름 전인 6월까지 호조였지만 7월, 8월에 악화되면서 생식용 정도의 입출고 움직임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 기사 출처: 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10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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