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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눈다랑어 전월比 20 엔 높은 820 엔에 거래

대형 눈다랑어 전월比 20 엔 높은 820 엔에 거래

대만 일선매(뱃떼기 거래) 동향은 계속 둔화되고 있는 상황


냉동 눈다랑어 시장의 지표가 되는 인도양 대만 일선매(一船買:뱃떼기 거래) 10월 중순 대형 눈다랑어(1本 40kg 이상) 가격은 전월 대비 20 엔 높은 kg 당 820 엔을 기록했다.
거래는 여전히 둔화되어 있기 때문에 향후 시장에 큰 움직임은 없을 것 같다.
기타 사이즈의 일선매 눈다랑어는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 25kg 이상이 전월과 같은 kg 당 600 엔. 15kg 이상은 전월과 같은 kg 당 500 엔이다.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각 사이즈별로 17~20% 낮아졌다.
양식 남방 참다랑어의 반입은 일단락 됐다. 다만, 일본 국내 초저온 냉장고의 여유는 여전히 없어서 위판이 늦어지고 있다고 도요스 시장 관계자는 밝혔다.
하지만 황다랑어가 간도우(関東)지방에서 들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재고 교체는 일어나고 있긴 한 것 같다고 시장 관계자들은 말했다.
기타 동 일선매 냉동 황다랑어도 시세가 하락했다. 25kg 이상이 전월 대비 20 엔 하락한 kg 당 500 엔이었다. 15kg 이상은 20 엔 하락한 kg 당 400 엔, 10kg 이상은 전월과 같은 kg 300 엔을 기록했다.
날개다랑어의 일본 국내 냉동 연승선 야이즈 입찰 가격(10kg 이상) 최고가는 전월부터 시세가 약세 추세를 보이기 시작, 전월 대비 약 30 엔 떨어진 420 엔 전후에 거래되었다. 단지 25kg 미만인 황다랑어보다 시세가 높아지고 있는 것은 비정상이다.
8월말 냉동 날개다랑어 재고량은 전년 동월 대비 36% 감소한 약 4,100 톤이었다. 전월에 비해 재고는 증가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냉동 황새치 시세, 2개월 연속 1,200 엔대


수요 증가에도 자원 악화로 입하량이 평년의 60~70%
9월의 도쿄시장 냉동 참치·새치류 시세는 참치는 하락세, 청새치류 상승세로 명암이 나뉘는 형태가 되었지만 청새치류 중 황새치는 전월 대비 100.5%로 소숫점 이하의 증가 비율이지만 6월부터 계속 올라 8월부터 2개월 연속 1,200 엔대를 유지했다.
가열 조리 상품으로 용도가 확대되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원 악화로 공급이 부진한 것이 원인으로 올해 도쿄시장의 취급량(입하량)도 전년 대비, 평년 대비 모두 60 ~70%에 그치고 있다.
※ 기사 출처: 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10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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