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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 국가의 참치에 대한 극한 사랑

지중해 국가의 참치에 대한 극한 사랑

스페인과 이탈리아, 연간 1회 이상 참치 통조림 섭취




유럽은 다양한 생선 통조림을 섭취하며 그 중 참치는 가장 인기있는 제품 중 하나이다. Bolton Food의 이탈리아 총괄 책임자이자 마케팅 및 혁신 이사인 Luca Alemanno는 다른 EU 국가에서의 높은 참치 보급률과 향후 성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참치에 대한 열정은 지중해 지역, 특히 거의 모든 시민이 연간 1회 이상 참치 통조림을 섭취하는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매우 높다.
실제로 이 나라들에서는 생선 통조림을 먹는다는 것은 참치를 먹는 것과 동의어이다.
Alemanno의 수치에 따르면, 스페인에서는 2017년에는 100명 중 5명만이 참치 제품을 이용하지 않았으며 작년에는 1인당 2.2kg의 참치 소비량을 보였으며 대부분 통조림 제품이었다.
Bolton Food의 경영진이 제시한 목록에서 참치 보급률이 가장 낮은 국가는 독일, 폴란드 및 네덜란드이다.
특히 폴란드는 인구 대다수가 많은 양의 생선 통조림을 소비하지만 주로 청어, 고등어이며 참치는 1991년 11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후 도입되어 현재는 인구의 50% 미만이 섭취하고 있다.
이것은 나쁜 소식이 아니다. 폴란드에 생선 통조림을 먹는 문화가 있으므로 투자자와 참치 유통업자에게 기회가 있음을 의미한다.
독일 또한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약 50%의 독일인구가 참치 통조림을 소비하고 있으며 이는 4천 만 이상의 독일인들이 제품을 소비하지 않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치 산업의 성장 기회를 약속하는 또 다른 국가는 체코이다. 거의 모든 체코 국민이 생선 통조림을 소비하지만 64.45만이 참치 통조림을 소비한다.

출처 : atuna,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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