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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다랑어 쿼터 이월 연간 할당의 10%까지

참다랑어 쿼터 이월 연간 할당의 10%까지

일본 수산청, 잔여 쿼터는 연안어업 등에 우선 배분


일본 수산청은 10월 24일, 도쿄 도내에서 수산정책 심의회 참다랑어 부회를 열고 내년 어기 태평양 참다랑어 어획 쿼터 취급에 대해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번 어기에 쿼터를 남긴 현이나 어법이 다가올 어기에 이월 할 수 있는 쿼터의 양은 연간 할당 범위의 10% 상당까지로 그 이상의 이월 쿼터는 식약청이 회수해 유보 쿼터로 할 방침이다.
이월 유보 쿼터는 연안 어업과 근해 가다랭이 참치어업에 우선적으로 재분배 할 생각이다.
중서부태평양 참치위원회(WCPFC)는 종래 각국이 남긴 연간 어획 쿼터를 다음 어기에 5 % 상당까지 이월해도 좋다고 하고 있다. 다만 내년 어기에 대해서는 17%까지 이월하는 방향으로 국제 협상이 진행되고 있다.
일본 수산청이 10월 24일에 발표한 방침은 각 현, 어법에 대해 이번 어기에 남긴 쿼터를 연간 할당량의 10% 상당까지 이월해도 좋다는 것이다. 남은 쿼터는 국가가 유보 쿼터로 유지하는 모습이다.
예를 들어 어떤 현이 15% 쿼터를 남기면 현은 다음 어기에 10%를 이월하고, 잔여 5%를 정부가 유보 쿼터로 보유하게 된다.
이번 정책은 소형어(30kg 미만) 이월 유보 쿼터를 어획량 관리가 어려운 연안어업에 우선적으로 배분한다. 대형어(30kg 이상) 이월 유보 쿼터는 연안어업 및 자원 데이터의 수집에 중요한 근해 가다랑어 참치어업에 우선 배분한다.
대형어 이월 유보 쿼터의 연안어업 각 현으로의 배분은 최근 최대 실적에 따라 실시한다.
이날 부회에서는 선망 관계자로부터 WCPFC에서 참다랑어 어획 쿼터의 증가 범위를 인정 받기 위해 일본 국내의 쿼터 소진율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연안에서는 소진율 높이는 것이 어렵다는 연안어업 관계자들의 소리도 나왔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8일자



일본, 참치 쿼터 연안어업에 우선 배분


수산청 대만에서 이양받는 300톤 영세 연안어업 배려
일본 수산청은 11월 1일 태평양 참다랑어 2020년 어기에 업태별과 도,도,부,현별로 어획 쿼터 할당 방안을 발표했다.
이 중 2020년에 한해 대만에서 양수받는 대형어(30kg 이상)의 쿼터 300톤에 대해서는 연안어업에 200톤, 근해어업에 100톤을 배분했다.
중소 영세 업체로 경영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 연안어업을 배려했다.
양도 분을 포함 대형어 전체 어획 쿼터 중 도,도,부,현별의 주요 배분은 아오모리 현이 467. 9톤(2019년 어기는 460.8톤), 홋카이도가 314.9톤(2019년 어기 291.3톤), 오키나와 현 192.6톤(127.2톤) 등이다. 지난 4년 동안 가장 많이 잡힌 연도의 실적을 고려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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