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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홋카이도, 참치어업자 대상 지원책 마련

홋카이도, 참치어업자 대상 지원책 마련

다시마 양식 신규 진입 지원


홋카이도는 살오징어 자원 감소와 참다랑어 자원 관리 영향으로 경영 압박을 받고 있는 오시마 관내 후쿠시마정 H 어업자를 대상으로 동해 어업 진흥 대책 사업을 활용해 다시마 양식업 신규 진입을 지원한다.
JF 후쿠시마 요시오카 어협이 주체가 되어 참다랑어는 연승·일본조 어업자를 중심으로 한 6인 그룹을 조직해 기존 어업에 다시마 양식을 더한 복합적 어업을 실증하는 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후쿠시마정이 사업 주체가 되어 후쿠시마 어항 해안의 구획 어업 사업 권한에 다시마 양식 시설 10기(한 기 150m)를 정비하는 한편, 어협이 홋카이도의 보조를 받아 부표와 로프 등의 자재를 구입한다.
통상 다시마는 어업자가 건조 가공해 출하하지만 생 출하하는 것으로 건조 작업과 인력 확보, 건조기의 도입도 필요 없어 상당한 노력 경감과 비용 절감이 가능하게 된다.
이달 중 양식 시설을 정비하고 11월에 속성 다시마 종묘 실을 내려 양식을 시작한다.
내년 5~6월에 출하하고 7월부터는 참치어업에 종사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약 1,370만 엔. 시설은 도·시가 어협에 빌려주는 형태를 취한다.
이 지역에는 주요 산업체인 ㈜야마자키그룹 회사인 (주)홋카이도 시위도의 다시마 가공 시설이 있으며, 지난해부터 양식 선별 다시마를 활용해 건조 및 잘게 절단 하는 등 1차 가공에 착수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15일자



남방 참다랑어 쿼터 자동 산출, 2021년부터 시행


남방참다랑어 보존위원회(CCSBT) 연례 회의가 지난 10월 17일 종료되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방 참다랑어의 자원 상태에 따라 총 허용 어획량 제도(TAC)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하기로 결정되었다.
2020년에 새로운 방식을 사용한 TAC 방안을 결정하고 2021년부터 시행한다.
2020년의 TAC는 종전과 동일하다. 일본의 쿼터 할당량은 6,165 톤이며 이 가운데중 인도네시아에 21톤, 남아프리카에 27톤을 이양한다. 총 어획 쿼터는 1만 7,647톤이다.
한편 이번 회의는 10월 14일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되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17일자,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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