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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RT, 全水商連, 참치 프로모션 참가점 시찰

OPRT, 全水商連, 참치 프로모션 참가점 시찰

참치 데이 맞아 참치 수요와 잘 팔리는 상품 등을 청취


책임있는 참치어업 추진기구(OPRT)와 전국 수산물 상업 협동조합 연합회(全水商連)는「천연 생선회 참치 캠페인」 기간 동안 지난 8월 10일에 참가 점포를 시찰, 참치의 수요와 잘 팔리는 상품 등을 청취했다.
이 캠페인은 올해 16회다. 「맑은 날은 역시 참치」를 캐치 프레이즈로 전국 208개 선어 매장에서 실시했다.
참여 업체는 「10월 10일 참치 데이」를 홍보하는 깃발과 포스터를 배포했다.
10월 10일에는 요코하마시 코후쿠지마츠바라 상가에 있는 魚幸水産과 생선 가게 Ocean을 시찰했다.
창업 68년의 魚幸수산은 참치를 메인으로 취급하는 생선 소매점이다. 1년 내내 참치 캠페인을 하고 있는 중인 이 가게에서는 하루 15~20本 상당의 참치가 팔린다. 참치는 점포 내 쇼핑객에게 보이는 위치에서 해체하고 잘라 신선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한다.
창업 6년째인 생선 가게 Ocean은 업소용을 중심으로 남방 참다랑어와 눈다랑어를 판매하고 있는데 매출의 25%가 참치라고 한다. 이 상점 관계자는 󰡔참치는 간판 상품. 좋은 참치를 파는 경우 고객의 신용을 얻을 수 있다󰡕며 󰡔품질의 우수성에 집착한다. 색감이 좋은 참치를 제공하기 위해 통째로 해동한다󰡕고 강조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한큐 오아시스 ‘참치의 날’ 판촉 큰 성과


평일 매상고 2배 올리기도…생식, 반찬 부양 주효
식품 슈퍼를 간사이 지역에 약80 점포 운영하는 한큐오아시스(오사카부 토요나카시) 참치 판촉에 주력하고 있다. 10월 10일 '참치의 날'에는 판매 상품 수를 대폭 늘리는 등 판촉 활동에 나선 결과 핵심 매장에서는 평일 평균 하루 매상고의 2배가 넘는 점포도 있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한다.
키세라 카와니시점(효고현 가와니시시)은 오픈 당시부터 생 참치를 고집해 참치회나 초밥은 생 참치만을 사용했다.
매주 토요일에 참다랑어를 해체하고 갓 해체한 短冊(직사각형 토막)과 스시, 참치회를 즉각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참다랑어는 이 판매점에서 완전히 정착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참치의 날’에도 참다랑어 회와 초밥, 短冊 등 고급 아이템으로 구색을 강화하고 "양판의 포인트로 오키나와현 생산 황다랑어 등을 활용해 판촉에 나섰다.
이날은 생식용 이외에도 참치 꼬리 살 오일 절임, 각종 바베큐용과 참치 돈까스와 튀김 등 반가공품, 반찬도 라인업하는 등 다양한 참치 식재료를 선보였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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