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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생충 문제로 인한 소비 침체, 大 바닥권 탈출

기생충 문제로 인한 소비 침체, 大 바닥권 탈출

8월 가다랑어 가정 내 소비 수량・금액 모두 증가



8월 일본 총무성의 가계 조사에 의한 가다랑어 일본 가정 내 소비는 가구당 구매 수량이 전월 대비 100%, 전년 대비 114%, 평년(2014~2018년 5개년 간 평균) 대비 114%로 나타났다.
한 세대 당 지출 금액은 전월 대비 103%, 전년 대비 113%, 평년 대비 109%로 기생충 문제 영향을 완전히 극복했다고 말할 수 없다 하더라도 말하자면 大 바닥권은 벗어난 것이 아닌가 보여 진다.
비교 대상 값만 보면 모두가 플러스로 기생충 영향에서 회복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전년이 기생충 문제 후유증과 시원한 여름 및 잇따른 태풍 내습으로 수량, 금액 모두 낮아졌으며 평년도 2016년경부터 기생충 문제 영향이 나오기 시작해 소비가 크게 침체되었다고 했던 것처럼 비교 잣대의 수준이 낮고, 올해 플러스도 이러한 사정을 나누어 감안할 필요가 있어 아직 기생충 문제 영향을 완전히 극복했다고까지 말할 수는 없어 보인다.

※ 기사 출처: 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10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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