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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하코다테 10월 선동 오징어 1,000엔 초과

일 하코다테 10월 선동 오징어 1,000엔 초과

입하 수량 미량, 신선물도 부진


신선물은 전년 동월 대비 5% 감소한 121톤.
하코다테 근해에서 오징어 조업이 부진한 가운데 4개월 연속 전년을 밑돌았다.
냉동은 중형 오징어채낚기 어선의 어획이 이루어지지 않아 98% 감소해 불과 23톤으로 크게 줄었다.
어가는 상승했다. 평균 단가는 신선물이 31% 상승한 kg 당 983 엔, 냉동이 81% 높은 1,148엔에 달했다.
원료 오징어 시세는 2016년 흉어로 인해 고가 형성으로 제품 판매가 정체된 반작용으로 지난해까지 억제되는 편이었지만 어획 감소의 바닥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다시 비정상적인 고가권으로 돌입했다.
4월부터 누계 취급량은 신선물이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한 458톤, 냉동이 91% 감소한 447톤이었다.
평균 단가는 신선이 32% 오른 911 엔, 냉동 물이 27% 오른 787 엔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1월 6일자



JF전국오징어협회, 소형 오징어채낚기 경영 안정을 건의


흉어와 외국 어선으로 고전, 수산청장에게 건의
일본 전국오징어채낚기어업협의회(JF전국오징어협회)는 11월 1일 소형 오징어채낚기어업의 경영 안정과 조업 지속을 요구하는 요망서를 일본 수산청 야마구치 히데아키 청장에게 제출했다.
요망서에서는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내에서 외국 어선의 불법 조업 배제·단속 철저와 북태평양어업위원회(NPFC)에서 계속 오징어 자원 보호에 대해 협의하고 국제적인 관리 체제를 구축할 것, 자금 조달에 고심하는 어업자에게 융자에 대한 유연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적극 요청할 것, 어업공제강도(强度)자원관리 타입 도입 및 어종 전환이나 겸업 사업 착수 지원 등을 요구했다.
JF전국오징어협회 회장은 외국 어선에 대한 우려 등을 표명, 살오징어의 국제적인 자원관리를 부탁했다.
이에 대해 야마구치 수산청장은 『오징어 자원은 감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획 지역이 편중되어 있다는 문제도 있다. 자원조사가 필요하다. 외국 어선의 불법 조업에 대한 단속을 철저히 하고 NPFC에서 자원관리 협의를 진행하겠다. 경영 대책 자금 융자에 대해서도 할 수 있는 것을 하겠다』고 답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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