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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살오징어 8월 어획, 8% 감소한 4,280톤

일본 살오징어 8월 어획, 8% 감소한 4,280톤

JF全漁連 집계 결과 선어 증가에도 냉동 80% 감소로 흉어 가속화


일본 JF全漁連의 집계 따르면 8월 오징어 일본 전국 어획량은 대흉어였던 전년 동월보다 8% 더 떨어진 4,280톤이었다.
신선 어획물은 약간 회복되었지만, 냉동 어획물은 77% 감소한 310톤이었다.
하치노헤 등의 냉동선이 살오징어 어군이 집약되지 않아 어장이 형성된 빨강 오징어 조업에 나섰다고 JF全漁連 측은 밝혔다.
냉동 부문에 한정하면 홋카이도에서 전년 동월 대비 92% 감소한 78톤까지 어획량이 급감했다. 이시카와도 전년의 약 3분의 1인 50톤까지 떨어졌다.
신선 부문은 21% 회복한 3,970톤이었다. 홋카이도는 43% 감소한 1,129톤이었지만 하치노헤가 3배가 넘는 1,972톤, 혼슈 동해 측이 58% 증가한 525톤이 되는 등으로 감소분을 메울 수 있었다고 한다.
전국의 평균 kg 당 단가를 보면 냉동물은 30% 오른 741엔, 신선물은 2 엔 떨어진 529엔에 거래 되었다.
또한 살오징어 대신 냉동 어선의 주요 어획 대상이 된 냉동 빨강오징어에 대해서는 7월과 9월에 3,000톤 전후의 어획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의 살오징어 어획량은 최근 줄어들고 있다.
연간으로는 1987년~2015년에 매년 10만톤을 넘어 1990년대에는 30만톤 이상을 기록했던 적도 3번 있었지만, 2016년은 6만4,000톤, 2017년은 5만4,000톤, 2018년 4만2,000톤에 그쳤었다.
일부 업체에 따르면 중국 어선이 올해 6월에 100g 미만의 소형 사이즈를 전년보다 많이 어획했지만, 7월 이후에는 어획이 둔화되고 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17일자,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16일자



일본 전국 오징어 어획량 집계(단위=수량, 톤)


지구

8월

1∼8월

신선

전년比

냉동

전년比

합계

전년比

합계

전년比

살오징어

홋카이도

1,129

57%

78

8%

1,207

40%

2,496

46%

산리쿠

2,280

246%

37

82%

2,317

239%

4,174

126%

동해

525

158%

188

66%

713

115%

6,374

121%

큐슈

36

80%

8

267%

43

90%

1,275

101%

합계

3,970

121%

310

23%

4,280

92%

14,318

94%

빨강오징어

북해도

-

-

-

-

-

-

3

300%

산리쿠

9

-

4

1%

13

2%

3,706

83%

기타

-

-

-

-

-

-

-

-

합계

9

-

4

1%

2%

2%

3,709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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