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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던트社, 일본에서 명란젓 첫 경매

트라이던트社, 일본에서 명란젓 첫 경매

미국 명란젓 해상 STD620 엔


트라이던트 시푸드 아시아 잉크 일본 지사는 11월 7일 올해 B 시즌 미국 알래스카 산 명란젓 경매(입찰회)를 마츠오카 후쿠오카 CentralDC(후쿠오카시 히가시 구 미나토 카시이)에서 열었다.
상장 수량은 239톤. 국내외 무역 회사 제조 업체 관계자 등 150명이 경매에 참여, 해상 스탠다드(STD) kg 620 엔(보세창 前가격)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일본 경매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 대표는 󰡔명란젓 업계는 어려운 경영 환경에 있다. 고객의 구매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어 일본에서의 경매 개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경매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와 함께 관심이 높은 것을 실감했다. 미국의 내년 A 시즌도 일본에서 경매를 개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 상장된 것은 해상 STD가 9톤, 해상 오프 그레이드 38톤, 육상 STD 43톤, 육상 오프 그레이드 148톤(3로트= 53톤+53톤+42톤)으로 󰡔숙성도가 좋고, 예년(B 시즌 대비)보다 큰 사이즈를 갖췄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낙찰 가격은 해상 오프 그레이드 kg 당 415 엔(통관 후 가격), 육상 STD 420 엔(통관 후 가격), 육상 오프 그레이드 400 엔(통관 후 가격)~355 엔(보세창 前가격)이었다.
미국 시애틀과 한국 부산에서 명란젓 입찰은 일반적으로 통관 전에 비드 시트를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더 말단에 가까운 고객도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등의 생각으로 통관 후 비드 시트(통관 후 현물 전달 희망자 전용)도 마련했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9일자



러시아 명태, 미국 시장 겨냥 새 브랜드 출시 예정


“Russian Fish” 브랜드 출시 계획
러시아 연방 수산청 관계자 말에 따르면 러시아는 국가 어류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며 이 브랜드는 미국 시장에서 미국 명태 생산품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러시아 연방 수산청 Pyotr Savchuk 부청장은 중국 청도에서 열린 제24회 국제 수산 식품 박람회에서 러시아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Russian Fish“라는 브랜드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avchuck 부청장은 미중 무역 전쟁이 러시아에게 명태 판매 경쟁 우위를 안겨주고 있으며 특히 미국 판매에 있어 이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랜드 홍보를 위해 비영리 단체가 설립될 예정이고 러시아 어업 관련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며 브랜드는 러시아 어류의 장점을 야생에서 포획한 우수한 품질로 구별되는 순수 유기농 제품이라는 것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출처: IntraFish 2019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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