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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꽁치 흉어로 긴급 대책자금 지원

일본 꽁치 흉어로 긴급 대책자금 지원

홋카이도信漁連,「도우토우 꽁치 흉어 긴급 대책 기금」제정


홋카이도信漁連은 꽁치어업의 역사적인 흉어에 따라 꽁치 어업자가 러시아에 지불할 협력 비용 등의 긴급한 자금 대응을 위해 「도우토우(道東) 꽁치 흉어 긴급 대책 기금」을 제정했다.
일러 지선 연안어업 협상에 따라 러시아에 협력비 등의 지불 기한(11월 16일)이 다가오면서 「어획 공제 적립 플러스」가 지급될 때까지의 연결 자금으로 지난 10월 2일 긴급히 제정했다.
대출 한도 금액은 「어획 공제 적립 플러스」 지불 예정액의 100%다.
대출 이율은 전대 자금의 원자(기초자금)의 이자율 0.6%、信漁連의 직접 대출 이익 0.8%, 어업대부일 경우 어협 소정 이율로 한다.
이미 쿠시로 관내와 네무로 관내의 일부 어협에서는 어업자와 면담하는 등 대출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홋카이도 꽁치어업 협회는 기존 채무의 조건 변경 등 장기적인 자금 대책에 대한 요구도 나오고 있어 향후 관계 기관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17일자



신선 꽁치, 일본 양판점에서 1마리 98엔에 판매되기도


도쿄 도요스시장의 신선 꽁치 입하가 바람직하게 이뤄지고 있다. 산지 어획량 증가에 따라 최근 1주일은 입하량이 안정세다.
10월 넷째 주(21~25일)의 하루 평균 도매 수량(해동 포함)은 75.6톤으로 전주 대비 30% 증가되었다.
10월 25일의 중심 도매 가격은 주력 사이즈가 1마리 130~140g으로 전주보다 40% 떨어진 kg 당 500~400 엔이었다.
도매업자측은 󰡔시세가 떨어졌기 때문에 양판점에서 거래 문의가 많다. 일부 양판점에서는 1마리 98엔에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입하 사이즈는 1마리 130~140g과 업소용인 160g이 주였다.
홋카이도의 하나사키항과 구시항, 이와테현 오후나토항 등 꽁치봉수망 어획물이 주력이었다. 160g의 중심 도매가격은 kg 당 800~600 엔이었다.
일부 도매업자는 󰡔어획이 안정되기 전과 비교하면 약 반값까지 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품질에 대해 도매업자는 󰡔지방 질이 양호하고, 상처난 것도 적다󰡕고 평가했다.
사이즈는 󰡔전년 동기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향후는 󰡔꽁치 어군의 남하에 따라 어획량이 줄고, 어체도 가늘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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