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일본 소형어 어획 회피에 분포 예측 시스템

일본 소형어 어획 회피에 분포 예측 시스템

ICT 활용 효율 조업 지원


일본 시마네 현은 여러 어종을 동시에 어획하는 근해 저인망어업에 대해 어종별로 소형어를 회피하고 큰 물고기를 중심으로 어획하는 분포 예측 시스템을 내년 봄부터 운용한다.
정보 통신 기술(ICT)을 사용하여 어업자가 선상에서 예측 정보를 입수 할 수 있게 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어업자의 수익성 향상과 자원 보호를 연계시키려는 구상이다.
시마네 현 저인망어업의 생산액은 20억 엔으로 현 내의 어업 총 생산액의 10%를 차지하고있다.
2016년에는 저인망어업으로 어획한 눈볼대에 대해 어업자에게 어획량과 조업 장소를 종이에 기입하도록 해 1주일 간 조업 후 현 수산기술센터에서 이 정보를 분석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작은 눈볼대나 큰 눈볼대가 어느 지점에 있는 지를 나타낼 수 있게 되어 다음 조업에 활용되었는데 어획량 및 가격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이번에는 눈볼대 성공 사례를 발전시켜 정보의 수집 및 분석에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다. 대상 어종은 가자미와 붕장어 등 5 종을 지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어업자가 선상에서 대상 어종의 어획량 및 조업 장소 등을 태블릿 PC에 입력해 시마네 현 수산기술센터로 보낸다. 입력 정보는 지금까지 이 센터가 축적해 온 지형과 조류 흐름 등의 정보와 함께 자동 분석된다. 어디 작고 물고기와 큰 물고기가 분포하고 있는지를 어업자는 조업 중 회신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 대형 물고기를 어획하고 연료비를 절감하는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해 진다고 한다.
근해 저인망어업을 하는 4개 선단에게 태블릿 PC를 1대씩 배포하고 분석 정보는 다른 선단에서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2020년도 예측 시스템의 정확도는 80%를 목표로 한다. 장차 소형 저인망어업과 오징어채낚기어업 등에 순차적으로 도입하는 일도 예정하고 있다. 시스템 개발비나 조사비 등에 충당하기 위해 9월 보정예산(추경예산이나 수정예산을 총칭)으로 1,300만 엔을 계상했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29일자



일본에 후쿠社 인삼 “약선 명란젓” 등장


일본산 인삼 사용 명란젓 판매
(주)후쿠社(후쿠오카시)는 11월 중순부터 명란에 국산 인삼을 곁들인「약선 명란젓」을 판매한다. 인삼은 한방 재료로 알려진 신진 대사 촉진이나 심신 안정 효능을 가진다. 천연 원료 어패류 국물에 담근 명란젓과 만나 풍부한 맛과 영양을 양립시켰다고 한다.
판매 가격은 250g×2봉지에 2만 엔(우송료·세금 별도)이다. 주문을 받고 나서 생산, 냉장 배달한다. 후쿠社 사장은󰡔품질과 맛을 고집한 상품󰡕으로 선물을 제안하고 싶다고 말했다.
▼ (주)후쿠= (Tel) 일본 092 · 588 · 1333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4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687260) Today(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