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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近畿大장어 인공 부화 성공

일본 近畿大장어 인공 부화 성공

양산화로 자원 악화 해소 목표



近畿大 수산연구소(본부· 와카야마 현 시라하마 정)는 11월 1일 이 대학에서 처음으로 뱀장어의 인공 부화와 초기 사육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는 완전 양식 실현과 독자적인 사료 개발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 대학에 따르면 󰡔이르면 3년 안에 기술을 확립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대학 수산연구소 소장은 『인공 종묘 양산화를 통해 천연 자원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싶다』고 말했다. 뱀장어 완전 양식은 세계 최초로 수산연구·교육기관이 성공했지만 아직 상용화로 이어져 있지 않다.
이 대학은 1976년부터 장어 종묘 생산 연구를 시작해 1984년과 1998년에 채란·부화에 성공했지만 仔魚(물고기 유생)가 먹이를 먹지 않아 연구는 중단되었다.
올해 3월에 이 대학 浦神실험장(와카야마 현 나치카쓰우라 정)에서 수산연구·교육기관의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를 재개했다.
<독자적인 먹이 개발>
浦神실험장 장장에 따르면 양식 장어를 친어 후보로 6월부터 인위적으로 성숙을 촉진시켜 알을 총 170만개 채취했다. 仔魚의 일부는 부화 후 7일째부터 먹이를 시작, 11월 1일 현재 50일령 仔魚(전체 길이 약 20mm)가 약 20마리, 43일령(약 18mm)가 약 100마리, 28일령 (약 12mm)가 약 1000마리로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연구소는 먹이 개발에 특화된 거점이다. 지금까지 장어 인공 종묘의 먹이에 수산연구·교육기관의 기술에 의거, 곱상어 알 등을 사용하고 있었지만「특정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원료를 사용한 미끼를 개발 중」이라고 한다.
이번 인공 부화 실험에 곱상어 알은 사용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완전 양식 실험이 궤도에 오르면 近畿大 고유의 사료로 판매할 예정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4일자



일본 무역진흥기구 중국 청도 수산 박람회 참가


재팬 파빌리온 설치, 생선 및 연육 제품 등 전시 판매
일본 무역진흥기구(일본 무역진흥회)는 10월 30일~11 월 1일까지 3일간 중국 청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수산 박람회 'China Fisheries & Seafood Expo 2019'에 재팬 파빌리온을 설치한다.
사상 최다인 14개 단체가 이번 전시에 출품했다.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생선, 연육 제품 등을 홍보 판매한다. 이 전시회는 미국 보스턴, 벨기에 브뤼셀과 함께 세계 3대 수산 박람회 중 하나다.
지난해 51개국에서 1,545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102개국에서 3만 9,414명의 관람객이 입장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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