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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시마난류계 참고등어 내유 전년 하회

쓰시마난류계 참고등어 내유 전년 하회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관 2020년 3월까지의 장기 어황 예보


일본 수산연구·교육기관(수연기구)는 11월 5일 2019년 11월~2020년 3월 쓰시마난류계 고등어류, 전갱이, 정어리류 장기 어해황 예보를 발표했다.
동중국해∼동해 서남지역 내유량은 전갱이가 전년 동기 수준이고, 참고등어, 망치 고등어는 전년을 하회하며, 정어리, 눈퉁멸은 전년 수준, 멸치는 전년을 밑돌 전망이다.
이같은 전망은 수산 관계 기관이 검토하고 동 기구 서해구 수산연구소가 정리했다.
참고등어 근해역 어황은 전년을 밑돌았으며 연안역 어황은 전년 및 평년 수준으로 예상되었다. 25~28㎝의 0세魚 및 28~32㎝ 1세魚가 주로 어획된다. 망치고등어 근해역 어황은 전년을 밑돌았으며 연안역 어황은 전년 및 평년 수준이다. 근해역에서 25~30㎝ 0세 魚 및 30~33㎝의 1세 魚가 주로 어획된다. 연안역에서는 30~37 ㎝의 1~5세 魚가 주로 어획된다. 전갱이의 근해역 어황은 전년 수준, 연안 어황은 전년 및 평년 수준이다. 주로 10~19㎝의 0세 魚 및 19~24㎝, 24㎝ 이상의 2세 魚 이상도 어획된다. 정어리의 내유량은 전년 수준으로 평년보다 낮다. 14~17㎝의 0세 魚를 중심으로 18~22㎝의 1세 魚 이상도 어획된다.
눈퉁멸의 내유량은 전년 수준으로 평년보다 낮다. 15~20㎝의 0세 魚, 1세 魚가 주로 어획된다. 멸치는 전년 및 평년을 밑돈다. 5~10㎝의 0세 魚를 중심으로 10㎝ 이상 1세 魚가 혼재되어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6일자



일본 신선 고등어류 1~10월 어획 25% 감소


전국적으로 어획 수량 신장되지 못해
일본 어업정보 서비스센터가 집계한 일본 전국 주요 어항의 위판량에 따르면 신선 고등어 류(참고등어, 망치고등어 포함)의 1~10월 누계 위판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한 27만 9,405.2톤이었다. 올 여름부터 전국적으로 어획량이 늘지 않아 월간 어획량은 7월부터 4개월 연속 10만톤으로 하락하고 있다. 특히 10월은 전년 동월 대비 67.9% 감소할 정도로 저조했다. 지난 5년 평균과 비교해도 15.6% 감소했다. 10월은 홋카이도 동부 연안 선망 조업이 절정을 맞았으나 연안으로 참고등어가 접근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정어리 어군이 형성된 점과 도우토우(道東)에서 밀(어분) 공장 등의 가공 설비가 증강된 점 등의 조건이 갖춰져 어획은 정어리에 집중되었다. 전년 10월은 홋카이도 앗케시에서 1,355톤의 고등어가 어획되었었지만 올해는 어획이 거의 없다. 또한 아오모리 현 하치노헤도 마찬가지로 크게 어획이 떨어지고 있다고 한다.
어획량이 상향된 미야기 현 이시노마는 선망 조업이 아니라 트롤어업에 의한 것이다.
수온이 높기 때문에 깊은 곳에 어군이 있었던 것이라고 센터 측은 밝혔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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