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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선 냄새 억제제 “쿠사미토루” 출시, 냄새 절반 경감

생선 냄새 억제제 “쿠사미토루” 출시, 냄새 절반 경감


미쓰이 물산 자회사의 물산푸드사이언스(도쿄도 치요다구)는󰡐당 알콜’의 톱 제조업체다.
당 알콜은 다양한 식품의 식감 개선 및 악취 억제 등에 사용되는 소재다. 이 회사는 다양한 당 알콜 제품 라인업을 가지고 오랜 연구를 통해 축적된 특허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품 산업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 알코올에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한 '합제·제제'개발에 주력, 수산업계용 생선 냄새 억제 등에 위력을 발휘하는 "쿠사미토루"(특허 출원 완료)를 출시해 판촉에 나서고 있다.
생선 냄새 마스킹(억제) 효과가 높다는 쿠사미토루는 환원수아메니향료(억제제)를 조합한 제품이다.
식품 중에 몇 퍼센트 정도 첨가하면 생선 특유의 냄새를 경감한다고 한다.
정어리 동그랑땡의 경우 정어리 어묵에 첨가해 혼합, 100도에서 10분 가열하여 제품화 했을 때 패널 10명이 관능 평가한 결과 자연산에 비해 냄새가 54% 감소되었다.
가다랑어 다다키 절임액에 첨가한 경우 무첨가 한 경우에 비해 냄새가 47% 감소했다고 한다.
쿠사미토루는 잘 날라가지 않아서 가열, 냉동해도 마스킹(억제) 효과는 변하지 않는다고 한다.
생선 냄새 억제 외에 쓴맛 경감이나 드립(drip) 억제, 부드러움을 부여, 변색 방지 등에도 위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생선뿐만 아니라 고기, 야채, 콩 단백질, 콜라겐에도 이용할 수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9일자



미쓰이물산 자회사 東邦物産, 페루산 송어 본격 판매


금기 500톤 반입 계획, 안데스산맥 정상 양식장에서 생산
미쓰이물산 자회사인 東邦物産이 페루산 양식 송어연어의 취급을 본격화한다. 반입은 올해로 2년째. 칠레 송어연어 생산이 축소되는 가운데 색감이 좋고 품질이 안정된 페루물 거래는 향상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에 500톤의 반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 회사 직원이 현지에 가서 원어 선별 가공까지 입회해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생육 환경도 장점이 있고 민물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해수보다 수온의 변화가 작고 품질에 변화가 생기기 어렵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페루산 송어는 양식 냄새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는 인증기관 「Control Union」에 의한 항생제 미사용 식품 인증을 받았으며, 북미 시장이 확립되어 있다.
맛은 담백하고 산뜻하다고 한다. 이미 전국에 퍼져있는 대형 술집 체인, 할인점이나 호텔 등 다양한 업계와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으며, 회사는 고객들로부터 맛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색감도 좋아 칠레 관계자가 칠레산 송어로 착각했다는 말도 있다. 트림C, 트림E 냉각장치를 갖추고, 크기는 900g 이상이 중심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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