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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近畿大 출자社 食縁, 鮮熟참돔(센쥬쿠마다이)」발매

近畿大 출자社 食縁, 鮮熟참돔(센쥬쿠마다이)」발매

近畿大와 공동 개발 맛 높여 양산화 실현


近畿大 등이 출자하는 食縁(와카야마현 신구시)는 11월 7일 이 대학 수산양식 종묘센타 亀島長治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숙성어 「鮮熟참돔(센쥬쿠마다이)」를 출시했다. 이날 기술원과 함께 기자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 회사 사장은 󰡔숙성어는 일본 독자적인 문화로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회사 사장에 따르면 「鮮熟은 선도감을 유지하면서 숙성감을 맛볼」목적으로 옛부터 전해지는 요리사의 장인 정신을 나타내는 활어로 만들어 낸 숙성품이라는 의미의 말이다. 이번에 맛 성분인 이노신산과 글루타민산의 합계가 최대가 되는 타이밍을 과학적으로 추구했으며, 끈적끈적한 식감, 연한 사탕색의 흰살 부분, 안전성 등을 충족시킨 뒤 양산 가능한 공정을 개발했다고 한다. 크기와 계절 어종에 의해 숙성의 메커니즘은 다르지만 전체 공정에 대해서는 ‘영업 비밀’로 하고 있다.
鮮熟참돔은 현재 이 회사 가공 공장에서 1주일에 1,000마리 정도 가공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 대학 수산연구소 긴자점(도쿄도 츄오구), 오사카점(오사카시)에서 11월 7일부터 21일까지 한정 저녁 메뉴로 제공되는 외 食縁 홈페이지에서 11월 15일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할인점, 외식 업체 등에도 판매를 제안하고 있다. 로인 메인으로 필렛도 취급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1월 9일자



홋카이도 연어 조업 흉어, 5만톤 2017년 수준 예상


10월 18일 현재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3만 8,000 톤
어기 후반 홋카이도 가을 연어 조업은 성어기에 해당하는 10월 전반의 어획량이 늘지 않아 올해도 흉어는 불가피 할 전망이다. 최종 어획량은 역사적인 흉어로 아직 기억에 남아 있는 2017년(약 5만1,000톤)수준이거나 더 적을 수도 있다고 한다.  
홋카이도어련 일보에 따르면 10월 18일 현재 총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한 3만 8,442톤이었다. 어기는 에리모 이서 해구, 홋카이도 도남지구와 동해 일부 해역에서 12월 중순까지 계속되지만 오호츠크, 네무로, 에리모 이동 등 주력 해구는 11월 20일부터 같은 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조업을 마치기 때문에 잔여 어기는 실제 1개월이 된다. 10월 중순 이후 어획량은 대략 1만톤 전후이다. 어획이 많은 해에는 1만 5,000톤 정도였다. 지난 2년을 되돌아 보면 10월 20일 이후 어기 종료까지의 추가분은 2018년 약 1만 2,000톤, 2017년 약 7,000톤이었다. 만일 1만톤을 추가하더라도 11월말 시점의 전체 어획량은 5만톤 전후가 현실적인 선이다.
지난해 5년어 내유는 平成(1989년) 이후 가장 적었고, 4년어는 平成(1989년)이후 평균의 80%, 3년어도 70% 정도였다. 올해 내유 예측은 지난해 4년어가 5년어로 평년 수준이다. 전체 내유량은 다소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홋카이도総研・연어내수면수산시험장 연어자원부 관계자는 󰡔금년 내유에 대해 상세한 것은 분석중이긴 하지만 금년 5년魚(2014년급)는 3년어, 4년어 때도 비교적 내유 상황이 좋아 금년도 기대를 했는데 예상보다 늘지 않았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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