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8월 미국 새우 수입, 사상 최고였던 전년도 초과

1∼8월 미국 새우 수입, 사상 최고였던 전년도 초과


미국 농무부(USDA)가 최근 발표한 1~8월 새우류 수입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43만 2,119톤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던 지난해를 상회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입 금액으로는 5.4% 감소한 36억 3,942만 달러로 단가 하락을 요인으로 수량이 증가되고 있다.
증가율이 높은 것은 머리 없이 껍질 있는 것 등 가공도가 낮은 냉동 새우로 1~8월 누계가 전년 동기 대비 3.2% 증가한 34만 2,068톤, 금액은 3.3% 감소한 28억 4,123만 달러였다.
국가별로는 인도로부터의 반입이 압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누계로 13.4% 증가한 15만 6,411톤, 금액은 3.7% 증가한 12억 5,841만 달러였다.
인도와 함께 전년보다 공급이 증가한 국가로는 4위인 베트남으로 누계로 20.3% 증가한 1만 5,044톤, 금액도 16.4% 증가한 1억 7,954만 달러였다.
국가별 2위는 인도네시아로 누계로 7.4% 감소한 6만 2,619톤, 금액으로는 16.0% 감소한 5억 1,913만 달러였다.
가공품은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한 8만 9,340만톤, 금액으로는 12.4% 감소한 7억 8,847만 달러였다.
지난해 가장 많이 공급했던 중국은 미·중 무역 전쟁의 영향으로 1~8월 누계가 38.0% 감소한 1만 3,450톤, 금액은 48.7% 감소한 7,233만 달러였다.
중국으로부터 공급이 감소한 부분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가 나눠 가진 셈이다.

※ 기사 출처: 일간수산경제신문 2019년 10월 15일자



8월 미국 새우 수입, 전년 동월 대비 5% 증가


7만톤으로 6개월 연속 전년보다 증가
미국 해양대기청(NOAA) 통계에 따르면 8월 미국 새우류(빵가루 첨부된 조제품 포함) 수입 수량은 전년 동월 대비 5.1% 증가한 7만 390톤이었다. 6개월 연속으로 전년을 웃돌았다. 냉동품·껍질 있는 수량이 증가했다.
8월 한달의 국가 별 수입량은 1위인 인도에서 15% 증가한 2만 9,702톤이었다. 이어 인도네시아산이 14% 증가한 1만 2,927톤, 베트남산이 24% 증가한 7,544톤으로 신장되었다.
태국산은 18% 증가한 4,079톤으로 5개월 만에 전년을 웃돌았다.
아르헨티나산은 12% 증가한 ,1046 톤이었다.
에콰도르에서의 수입량은 5개월 만에 마이너스로 돌아서 7% 감소한 7,997톤이었다. 중국은 2,164톤으로 전년의 40%에 머물렀다.
kg 당 평균 단가는 14% 하락한 7,14 달러. 수입 금액은 7% 증가한 5억 9,928만 달러였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6670213) Today(1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