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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고등어 사상 최고가 수준으로 상승

노르웨이 고등어 사상 최고가 수준으로 상승

선망 조업 막바지, 300~500g 240 엔 대


노르웨이 고등어 조업이 종반을 맞이하고 있다. 10월 17일 현재 주 어업인 선망 조업으로 어획 쿼터 96%를 소진했다.
수출입 상사 관계자들에게 따르면 어획량은 1마리 400~600g 사이즈가 60~70%를 차지, 거래 선호도가 강한 300~500g의 매입 가격이 전년 동기 대비 10 엔 오른 kg 당 247~240 엔(C&F)으로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다고 한다. 저인망 어선을 포함한 전체 어획 쿼터도 90%를 소진하고 있으며, 관계자 사이에서는 차기 조업 어획 쿼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선망 어선의 어획 쿼터는 10만 5,553톤. 고등어 전체 어획량 쿼터 중 70%를 차지한다.
9월 하순부터 조업이 본격화하면서 10월 17일 현재 10만 1,437톤을 어획했다. 전기보다 어획 쿼터가 약 20% 감소했기 때문에 금기는 고가로 시작하고 있다.400~600g 사이즈 가격은 전년 동기 대비 5 엔 하락한 kg 당 245 엔 전후로 300~500g 사이즈와 거의 같았다. 마리 당 단가가 싼 300~500g을 서로 차지하려는 바람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액 1,000억 크로네 눈앞에
1~9월 762억 크로네, 對중국 수출 신장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의 발표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1~9월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762억 노르웨이 크로네였다.
NSC는 2019년은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이 1,000억 크로네에 도달한 첫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걸고 있다. 중국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연어나 고등어 등 총 10억 크로네 이상 증가했다.전체 수출액이 가장 상승한 어종은 연어로 수출액은 6% 증가한 523억 크로네이었다.
9월의 신선 연어(라운드) 평균 가격은 20% 떨어진 kg 당 50 크로네였다. 가격이 하락한 것에 대해 NSC는 노르웨이 이외의 국가에서 생산된 연어가 시장에 나돌아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연어와 함께 공급량이 늘어난 송어는 25% 증가한 26억 크로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한편으로 매도하기 어려운 400~600g 사이즈는 일본 측에서 아직 재고를 가지고 있는 곳도 있고, 인기도 낮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12월 중순부터 신물 반입이 시작되지만 향후 판매 방향에 대해서는 아직 일본산 고등어 어획이 향상되고 있지 않아 관계자들이 일본의 조업 양상을 주시하고 있는 단계라고 한다. 일본산 고등어의 수출이 현재 그쳤고 일본산 가격은 지난해보다 떨어질 전망이지만 아직 신중할 수밖에 없다고 상사 관계자들은 말했다.
북동 대서양 고등어는 노르웨이, 유럽연합(EU), 페로제도 3자가 협의하여 어획 쿼터를 결정한다.
국제해양개발위원회(ICES) 자원 평가가 바뀌어 북동 대서양 고등어의 추정 자원량이 당초보다 상향 된 것을 수용해 2020년 노르웨이 어획 쿼터는 최대 20~25% 증가 될 것이라는 견해가 유력해지고 있다. 상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르면 10월 중 3자의 결론이 나온다고 한다. 또한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 정지 계속에 대해 󰡔일본 국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경미하다󰡕고 한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18일자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액 1,000억 크로네 눈앞에


1~9월 762억 크로네, 對중국 수출 신장
노르웨이 수산물위원회(NSC)의 발표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1~9월 수산물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762억 노르웨이 크로네였다.
NSC는 2019년은 노르웨이 수산물 수출이 1,000억 크로네에 도달한 첫 해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걸고 있다. 중국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연어나 고등어 등 총 10억 크로네 이상 증가했다.전체 수출액이 가장 상승한 어종은 연어로 수출액은 6% 증가한 523억 크로네이었다.
9월의 신선 연어(라운드) 평균 가격은 20% 떨어진 kg 당 50 크로네였다. 가격이 하락한 것에 대해 NSC는 노르웨이 이외의 국가에서 생산된 연어가 시장에 나돌아 공급량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연어와 함께 공급량이 늘어난 송어는 25% 증가한 26억 크로네이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10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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