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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I 해외시장분석센터,「현장리포트-베트남편」발간

KMI 해외시장분석센터,「현장리포트-베트남편」발간

현지에서 직접 살펴본 베트남 시장 정보


신 시장 개척을 위한 업계의 정보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해외 현지 출장을 통해 수집한 현장감 있고 생생한 최신 정보 제공을 위해 「현장리포트 – 베트남편」을 발간했다.
지난 9월 발간된 「현장리포트-말레이시아편」에 이어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아세안(ASEAN) 지역 수산물 생산·소비·가공·무역의 중심지 ‘베트남’의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살펴본 베트남 소비자는 활·신선 수산물, 온마리(통마리) 수산물을 선호하고, 가격경쟁력과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인기 수산식품은 피시소스, 통조림, 어묵, 반찬류, 냉동 수산물 모둠 등이며, 최근 수산물 전용 레스토랑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보고서는 베트남 수산물·수산식품 바이어 공략법, 베트남 수산물·수산식품 유통 동향 자료 등을 수록하고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생동감 있는 현장 정보를 통해 본 보고서가 업계의 수출 전략 수립 및 성공적인 수출국 다변화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KMI 측은 기대하고 있다.
KMI 해외시장분석센터는 국내 수산업계의 해외시장 진출에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리포트 - 베트남편」에 대한 문의는 KMI 해외시장분석센터 이다예 연구원(☏051-797-4907, daye@kmi.re.kr)에게 하면 된다.
※ 자료 출처: KMI 보도자료 2019년 10월 22일자



인도네시아, 제품에 할랄라벨 의무표시 시작


10월 17일 식음료부터 의무화, 점차 확대 적용
인도네시아 종교부 고위 관계자는 지난 10월 17일부터 시작해 할랄(이슬람 규칙에 의해 허용되는) 인증서로 표시되는 소비자 제품과 서비스를 점차적으로 의무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할랄인증청(BPJPH) 미츠키(Mistuki) 청장은 할랄 제품 보증기관(BPJPH)의 모든 유형의 제품, 등록 책임자 및 인증센터에 라벨링을 완전히 구현하기 위해 5년의 목표를 설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우선 식음료 제품부터 의무화하고, 화장품, 약품 및 기타 소비재와 같은 다른 유형의 제품도 뒤따라 의무화 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그는 10월 17일부터 할랄 표시 규정은 특히 식음료 제품에 적용되기 시작한다고 현지 TV One은 라이브 인터뷰에서 말했다.
미츠키 장관은 『향후 5년 동안 기업들은 할랄 증명서 확보 신청서를 제출하고 절차를 밟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할랄인증청 관계자는 모든 제품이 향후 5년 안에 강제적이고 의무적인 할랄 표시 규정을 준수해야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미츠키 장관은 지방 정부에서 전국에 등록 및 인증을 위한 더 많은 센터를 설립함으로써 할랄 증명서를 받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하는 사람들을 수용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출처 : 신화(www.xinhuanet.com) 2019년 10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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