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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청도 국제어업박람회’에서 한국관 운영

‘중국 청도 국제어업박람회’에서 한국관 운영

398억 원 규모 수산물 수출계약 상담 성과 달성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열린 ’2019 중국 청도 국제어업박람회‘에 한국관을 개설하고, 국내 수산물 수출업체의 판촉활동을 지원했다.
중국 청도 국제어업박람회는 미국 보스턴, 벨기에 브뤼셀 수산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수산박람회’로 꼽힌다. 24회째를 맞은 올해 박람회에는 53여 개국의 1,600여 개 업체가 참여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김, 해삼, 전복, 어묵 등을 수출하는 26개 업체가 참여하여 수출상담을 실시하고, 우리 수산식품을 홍보했다.
한국관에서는 한국 수산식품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산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시연하고 시식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세계 각국의 언어로 제작된 한국 수산식품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홍보물도 배포했다.
그 결과, 총 398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 상담을 실시하였고, 3개 수출업체는 70억 원 규모의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성희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 수산물 수출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나라 수출업계에 대한 지원 활동을 강화하여 수산물 수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美 무역대표부,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 국회통과 환영


한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
정부는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IUU어업 근절을 위해 상정된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이 10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것에 대하여 환영하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미국 시각으로 11월 1일 배포했다고 밝혔다.
미국 무역대표부는 보도자료에서 IUU어업을 억제하고 처벌하는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한국이 기울인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한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월 19일 미국 무역대표부는 우리나라가 예비 IUU어업국으로 지정됨에 따라 한미 FTA 규정에 의한 환경협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요청하여 10월 17일 서울에서 양국 과장급 환경협의를 개최하고,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과 국회 입법 진행 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미국 해양대기청(NOAA)과 예비 IUU어업국 지정해제를 위한 절차에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우동식 해양수산부 국제원양정책관은 󰡔미국 무역대표부가 예비 IUU어업국 지정해제기관은 아니나, 좋은 신호라고 보며 조기 지정해제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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