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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중국 등 17개국에서 우리 수산물 홍보

미국·중국 등 17개국에서 우리 수산물 홍보

해수부, K·SEAFOOD Global Weeks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는 11월 2일부터 17일(일)까지 미국, 중국, 일본 등 17개국에서 한국 수산식품 집중 홍보기간인 ‘K·SEAFOOD Global Weeks(이하 ’2019 KGW‘)’를 운영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총 17개국, 380여개소의 현지 온·오프라인 매장이 참여하며, 이 기간 동안 참치, 김, 전복, 굴, 어묵 등 다양한 한국 수산식품에 대한 할인 및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에서는 미국 아마존(Amazon),
중국 타오바오(Taobao), 태국 소피(Shopee) 등 현지 온라인 매장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미국 푸드바자(Food Bazaar), 베트남 쿱마트(Coop Mart)와 같은 현지 대형매장을 통해 한국 수산식품 입점, 판매, 시식 등 판촉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중국 BTV ‘식전식미(食全食美)’, 말레이시아 ‘8TV Living Delight’ 등 해외 현지방송과 태국, 베트남 등 주요공항 옥외광고를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2019 KGW 기간 동안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의 유통매장과 SNS 등을 통해 한국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 ‘케이피시(K·FISH)’ 홍보대사인 윤시윤 씨가 등장하는 한국 수산물 홍보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 패밀리마트와 베트남 쿱마트 등 현지 매장에서 케이피시(K·FISH)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윤시윤 홍보대사 관련 상품(에코백, 파우치, 물병)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김성희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2019 KGW 행사를 통해 우수한 우리 수산물에 대한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고, 우리 수산물 수출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해수부, 올해 해양수산 신지식인 선정


붉은대게와 고품질 새우 전문가 해양수산 신지식인 뽑혀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업의 발전과 혁신에 기여한 해양수산 신지식인을 선정했다.
‘해양수산 신지식인(이하 신지식인)’은 창의적 발상, 신기술 도입, 업무방식의 혁신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해 해양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해양수산인으로, 1999년부터 올해까지 총 228명이 선정되었다. 올해 신지식인의 영광은 붉은대게 대중화에 기여한 권태은 씨(44)와 고품질 새우 생산에 앞장선 구연배 씨(45)에게 돌아갔다.
권태은 씨는 주로 생물이나 1차 가공제품(게맛살)으로 유통되던 붉은대게를 2차 가공 소포장제품(과자·게딱지장 등) 형태로 대형마트·편의점 등에 유통함으로써 수출의존도가 높은 붉은대게의 내수시장 확대에 공헌했다.
구연배 씨는 양식장 환경 개선과 다양한 실험양식을 통해 기존 새우양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중 생산이 가능한 고품질 친환경 새우 생산체계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지식인에 선정되었다.
올해 선정된 해양수산 신지식인 2인은 10월 31일 충남 예산에서 열리는 ‘제3회 해양수산 인재육성의 날’ 행사(주최 한국해양수산신지식인연합회)에서 인증서와 해양수산부 장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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