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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EC 선원네트워크’사무국 한국에 개소

‘APEC 선원네트워크’사무국 한국에 개소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사무국 개소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지난 10월 23일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이하 APEC) 선원네트워크(SEN)’의 사무국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 정부가 2017년부터 추진해 온 APEC 선원네트워크는 올해 4월 열린 ‘제47차 APEC 교통실무회의(캐나다)’에서 APEC 산하 공식 선원협력기구로 승인되어 사무국의 한국 유치가 확정된 바 있다.
APEC 선원네트워크는 사무국 개소식을 시작으로 APEC 공식 선원협력기구로서 전 세계 선원의 약 60%를 차지하는 APEC 지역 내 선원들의 교육과 훈련, 복지 향상, 채용·직업전환 및 경력개발을 위한 정책 추진과 국제 해운시장 진출·교류 지원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개소식에 앞서 10월 21~22일에 개최된 전문가위원회에서는 ‘APEC 선원네트워크 승선 프로그램 사업’과 ‘APEC 선원네트워크 해사영어 커뮤니케이션 패키지사업’을 우선사업으로 결정했다.
‘APEC 선원네트워크 승선 프로그램 사업’은 APEC에서 기금(10만 달러)을 지원해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실습 선박으로 개발도상국 선원들에게 실습기회를 부여하는 사업이다. 2020년에는 APEC 회원국(21개국)을 대상으로 10명을 선정,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점차 지원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APEC 선원네트워크 해사영어 커뮤니케이션 패키지 사업’은 APEC 지역 내 선원들의 해사영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사영어 교재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2019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및 투자박람회 개최


해양모태펀드 최초 투자 포함 총 123억원 투자협약 체결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지난 10월 2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19 해양수산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및 투자박람회’를 개최했다.
‘기회의 바다에 미래의 기술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해양수산 신산업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는 과학기술계, 산업계, 투자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해양수산 유망 중소·벤처기업 6곳에 대한 총 1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이는 지난해 95억원보다 28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특히 해양산업 분야 최초의 정책펀드로 지난 10월 8일 결성된 해양모태펀드의 자펀드가 30억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투자활동을 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해양수산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와 기업인을 포상하는 ‘제5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시상식과 미래 유망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한 일반인과 학생을 포상하는 ‘제6회 해양수산 미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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