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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 콜라겐 미역국 제조기술 등 8건 민간기업 이전

황태 콜라겐 미역국 제조기술 등 8건 민간기업 이전

해수부, 고부가가치 수산가공식품 제조기술 민간기업에 제공


해양수산부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선호 및 웰빙 열풍 등 최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한 수산가공식품 제조기술 8건을 개발해 민간기업에 이전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6년부터 기업의 규모가 영세해 식품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가공업체와 기술력을 갖춘 대학 등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15건의 기술이전이 이루어졌으며, 이전된 기술 모두 제품화되어 2019년 상반기까지 국내 매출액 49억 원, 수출액 17억 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에 이전된 기술은 △황태 콜라겐 미역국 제조기술, △해조 즉석밥 제조기술, △반건조 조미 피조개 제조기술, △연어 스테이크 제조기술 등 총 8건이다.
기술을 이전 받은 8개 민간기업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 기술들을 활용하여 제품화할 계획이다.
주요 기술을 살펴보면, ‘황태 콜라겐 미역국 제조기술’은 황태껍질 농축액을 미역국에 이용해 피부미용에 좋은 콜라겐 함량을 높였다. ‘해조 즉석밥 제조기술’의 경우 제주산 톳, 미역 및 모자반을 함유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19 찾아라 군 급식왕!


국방부・농식품부・해수부 합동 군 조리경연대회 개최
최고의 군 급식 조리팀을 선정하기 위한 조리경연대회인 ‘2019 찾아라 군 급식왕!’이 11월 7일 육군 종합군수학교 체육관에서 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합동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지난 5월 체결된 ‘군 급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힘든 조리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조리병의 사기를 높이고 우수한 신규 급식메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에서 선발된 최정예 조리병으로 구성된 8개 참가팀이 ‘군 급식왕’ 자리를 두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참가팀은 식재료 사용에 제한이 없는 ‘자유메뉴’와 농산물 또는 수산물을 선택하여 조리하는 ‘지정메뉴’를 각 1개씩 만들었다.
이날 전문가, 군 급양관계관, 어머니 장병급식 모니터링단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참가팀이 만든 메뉴를 직접 시식하고 맛과 창의력, 단체급식 적합성 등을 평가했으며, 3개 부처는 심사 결과에 따라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장관상 및 군 총장상 등을 수여한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수협중앙회 및 농협중앙회의 협조를 받아 우수한 품질의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이날 대회의 식재료로 후원했다.
이번 대회에 출품된 메뉴는 대회가 끝난 후 장병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하기 위한 신규 급식메뉴로 편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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