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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

윤명길 회장 비롯, 해운·수산 단체장 참석




국가 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가 지난 2월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 위원장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 해양수산부 김양수 차관을 비롯,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과 이동욱 전무, 선원연맹, 해양수산 업·단체, 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해사고, 학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국방부가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를 2021년부터 단계적으로 축소한 후 2023년부터 폐지하려는 방침에 따라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우리 협회를 비롯한 해운․수산 단체 주관으로 국회에서 열렸다.
해양수산계는 이에 앞서 지난 2월 13일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를 위한 집회를 해양수산부에서 갖고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 촉구 범 국민 서명운동을 추진 중이며 오는 3월 국방부에서 집회를 가질 계획이다.
해운, 수산 단체들은 청와대 신문고에 승선근무예비역 제도축소 및 폐지 정책 폐기를 청원하는 등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유지를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 토론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 개회식에서는 국회 국방위원회 안규백 위원장이 개회사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이 환영사를, 해양수산부 김양수 차관을 비롯, 박한일 한국해양대학교 총장과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 정태길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2부 토론회는 제1주제「국가 안보와 경제 발전을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정책 대안(김기호 한국전략문제연구소 박사, 예비역 육군대령)」과 제2주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는 왜 유지·확대되어야 하는가?(이윤철 한국해양대학교 교수)」발표에 이어 토론 순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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