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원양어선 안전 펀드 관리기관 공모 결과 발표

원양어선 안전 펀드 관리기관 공모 결과 발표

정부 출자금 포함 선박 건조비 100억원 관리


원양어선 안전 펀드를 관리할 펀드관리기관이 세계로선박금융주식회사(대표 이재봉)로 최종 선정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2019년도 원양어선 안전 펀드 관리기관을 공모해 지난 2월 13일 세계로선박금융주식회사를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원양어선 안전 펀드 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총 1,700억원(정부 출자 850억원 포함)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 선령이 40년 이상 된 원양어선을 새로 건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오징어채낚기, 꽁치 봉수망 어선에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40년 이상의 노후 원양어선들은 1970년대에 시작된 계획조선사업을 통해 건조된 1세대 원양어선들로, 원양어선 안전 펀드가 조성되면 중소 선사들이 비교적 쉽게 노후 원양어선을 새로운 어선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해양수산부는 보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원양어선 안전 펀드를 통해 새롭게 만드는 원양어선은 국내 조선소에 맡게 수주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조선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펀드관리기관은 앞으로 펀드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을 마련하고, 선박대여회사 설립 등 원양어선 안전 펀드의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 공모


2. 1.~20. 접수, 원양선원 대상 원격의료 서비스 제공
2월 1일부터 2월 20일까지‘2019년도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 대상선박’을 공모한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은 장기간 운항하는 원양선박에 승선하는 선원들도 위성통신을 통해 언제든지 의사의 응급처치 지도 및 건강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육상과 달리 먼 바다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에도 119 등의조속한 도움을 받거나 병원으로 바로 이송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응급상황 발생 초기에 적절하게 의사의 자문을 받을 수 있는지 여부가 치료 경과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선원의 원격의료 서비스 만족도 조사에서도 진료 접근성·건강관리 기여도 등에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비스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말까지 총 60척의 선박에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20척을 추가로 공모한다.
공모대상 선박은 원양을 항해하고 인터넷이 가능한 선박이며, 지원 선박의 입항 일정과 통신환경 등을 고려해 최종 선정 한다.
해양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하기 원하는 선사는 2월 20일까지 해양수산부(☎044-200 -5742)나 우리 협회(☎02-5 89-1611)로 문의해 지정된 양식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4981890) Today(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