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9년 일본 양식참치 생산 거점, 14개소 전망

‘19년 일본 양식참치 생산 거점, 14개소 전망

양식참치 생산 기업은 71개, 생산량은 1만7,300톤 예상


올해 일본의 양식 참치 생산 전망은 1만7,310톤으로 14개 지역별 거점에서 71개 기업이 양식어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수산경제신문」이 일본 수산청 자료와 일본 일간 수산경제신문 자체조사(생산량) 자료를 인용해 지난 1월 16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9년 양식참치 생산 거점의 경우 나가사키현, 가고시마현 아마미(菴美), 고치현, 에히메현, 와카야마현, 미에현, 오이타현 등이다.
나가사키현이 전체 생산계획의 37.6%를 점유하고 있어 최대 생산 거점이다.
2017년 일본의 참치 양식 생산실적은 177개(가두리 1,616대) 양식장에서 1만5,798톤을 출하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177개 양식장 중 인공종묘 전용 양식장은 60개소(가두리 수 296대)로 발표된 바 있다.
2017년말 입식마리 수는 87만 마리(자연산 3 75만 마리, 양식산 496만 마리)로, 자연산 종묘는 체장이 30cm 정도, 양식산 종묘는 5cm 정도에 입식하나 양식산 종묘는 자연산 종묘와 같은 사이즈가 되기까지 다수가 치사(致死)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식참치 출하량 1만5,798톤 중 자연산은 1만4,689톤, 양식산은 22톤으로 발표된 바 있다.
양식참치 1마리당 평균 출하 중량은 63.95kg이며 자연산은 65.5kg이었고 양식산은 50.8kg이었다. 양식참치 1마리당 평균 출하 중량은 63.95kg이며 자연산은 65.5kg이었고 양식산은 50.8kg이었다.
한편 2019년 일본 양식참치 생산 거점과 생산 전망은 아래 표와 같다.



2019 일본 양식참치 생산거점과 생산 전망


거 점 별

기 업 수

생산전망(톤)

인공종묘 이용 양식기업

사가현

1

0

 

나가사키현

25

6,500

7

가고시마현


아마미(奄美)

8

3,000

4

구마모토현

2

450

1

오키나와현

2

400

1

미야자키현

2

200

 

오이타현

5

1,000

3

고치현

4

1,500

1

에히메현

8

1,200

4

와카야마현

6

1,200

2

미에현

5

1,200

 

교토시

1

250

 

시마네현

1

200

 

야마구치현

1

200

 

71

17,310

23


◦ 생산거점의 경우 일본 수산청「참다랑어 양식장 및 참다랑어 양식어 업자 일람 도표 자료」에 의거해 작성
◦ 생산 전망은 일간 수산경제신문사 조사 결과. * 거점은 현(県) 위주임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4981861) Today(2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