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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계속 하락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계속 하락

1월 22일 현재 톤당 1,300 달러 ... 향후 1,200 달러선 붕괴 전망도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가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1월 24일자로 보도했다.
태국 방콕의 통조림 원료가격(방콕 시세)은 1월 22일 시점에 톤당 1,300달러였다.
지난해 12월보다도 50∼80 달러 하락했다. 실제로는 톤당 1,200 달러 전후로 교섭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가공업계 측은『향후 톤당 1,200 달러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2018년 11∼12월 중서부태평양에서 어획호조가 계속되어 원료의 공급이 과다해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되었다.
이에 대해 가공업계 측은『태국 방콕에는 운반선 7∼8척이 양륙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태국 방콕 현지의 재고는 많으나 가공업자들에 의한 매입(買入) 의도는 약한 편이다. 세계적인 냉동 가다랑어 어획 호조의 영향으로 일본 국내 시세는 하락하고 있다.
시즈오카현 야이즈시 어업협동조합에 따르면, 야이즈시 어항의 선망선 브라인 동결품(B) 시세는 1월 22일 현재 2.5上 사이즈가 전월 같은 기간에 비해 15% 내린 kg당 146∼152엔이었으며 1.8上 사이즈의 경우는 전월 같은 기간에 비해 135엔∼140엔이었다. 이에 대해 가공업자들은『통조림 등 제품들의 화물의 이동이 둔화되어 야이즈시의 냉장고는 꽉 들어찬 상태(滿庫)』라고 전했다.
야이즈시 항구의 선주요구가격은 1월 22일 현재 2.5上 사이즈가 kg당 140엔이었으며 1.8上 사이즈가 135엔으로, 일본 국내 시세에 바짝 근접해 가다랑어 원료는 수출로 전환되기 더 쉬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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