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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콰도르 만타 기준 가다랑어 시세, 하락

에콰도르 만타 기준 가다랑어 시세, 하락

조업금지 종료 영향 탓... 1월 초․중순에 톤당 1,450 달러


에콰도르 항구도시이자 동부태평양의 허브인 만타(Manta)에서 가다랑어(原魚) 가격이 올 1월 초 및 중순 사이에 톤당 1,450원으로 결정되었다고 참치전문매체「ATUNA.COM」이 최근(1월 18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가다랑어 국제시세는 지난해 11월에 결정되었던 톤당 1,600 달러에 비해 9% 하락한 것이다.
올 1월 초 및 중순 사이에 결정된 가다랑어 시세(만타 기준)는 2018년 7월에 결정되었던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같은 가격수준은 지난해 11월 하락했을때까지 7월 이후 10월까지의 기간 동안 상승한 바 있다.
IATTC의 제2차 동부태평양에서 금어기(ve da) 어획금지 조치는 지난해 11월 9일에 시작되어 1월 19일 종료될 예정이었다.
결과적으로 조업선들은 가다랑어의 공급 재개를 위해 조업을 시작할 것이며, 이에따라 가다랑어 양륙은 향후 2개월 이내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조업선들로부터의 보고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2019년 동부태평양 참치어기 시작


1월 넷째주 조업 시작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에 조업중인 선망선으로 등재된 270척이 넘는 어선들은 1월 넷째주에 조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참치전문매체「ATUNA.COM」이 최근(1월 23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어선들은 많은 협력적 비회원국을 포함해 IATTC 소속의 10개국 선적어선들이다.
멕시코 국립수산양식위원회(CONAPESCA)는 참치어업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앞서(1월 셋째주) 멕시코 정부는 전미열대참치위원회의 규정에 따라 참치어선의 기술요원, 선장 뿐만아니라 승선옵서버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1월 넷째주에 53척의 멕시코 국적선들은 멕시코 농업농촌개발부(SADER) 소속의 지방청이 멕시코에서 두 번째로 중요한 수산업(참치어업)에 요청했던 바에 따라 조업을 시작할 것이다.
2018년 1월 1일부터 12월 1일까지의 기간동안 IATTC의 잠정 집계된 어획량에 따르면, 멕시코는 황다랑어 10만359톤을 어획했는데, 이는 멕시코 황다랑어 총어획량 중 절반을 밑도는 수준이다. 가다랑어 어획량은 1만7,342톤(소량의 눈다랑어와 참다랑어 어획량도 포함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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