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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참치어선들의 코트디브와르 EEZ 입어 갱신 협정 승인

EU, 참치어선들의 코트디브와르 EEZ 입어 갱신 협정 승인

총 36척(선망선 28척, 표층연승선 8척) 입어 ... 협정기간 6년



유럽연합(EU)과 코트디브와르(아이보리코스트) 간 수산업협력협정이 유럽의회 수산위원회 승인을 받았다고 참치 전문매체「Atuna.com」이 1월 24일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EU-코트디브와르 간 수산업협력협정의 시행 결정은 지난 1월 23일 브뤼셀에서 내려졌다.
이번에 승인된 수산업협력협정(의정서)의 효력은 6년간 지속되며, 이 기간동안 EU어선들은 코트디브와르 수역에 총 36척(선망선 28척, 표층연승선 8척)이 입어할 수 있다.
이 협정에 따라 EU는 코트디브와르에 입어료로 2년 동안 연간 35만2,000 유로를 지불해야 하며, 아울러 코트디브와르 참치어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40만7,000 유로도 추가로 지불해야 한다. 따라서 EU는 코트디브와르에 68만2,000유로(77만3,132 달러)를 지불하기로 약속했다.
이 협정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계속되며, EU 어선들은 상당한 액수의 돈을 지불하는 댓가로 서부 아프리카 코트디브와르 연안수역에서 조업을 허용받게 되었다.
이 수산업협력협정(의정서)에 따라 스페인 및 프랑스 선망선들은 각각 16척(스페인)과 1 2척(프랑스)이 입어하게 된다. 이 협정은 연승선의 경우 스페인이 6척, 포르투갈이 2척 넘는 척수의 입어를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총 36척의 EU어선들이 코트디브와르 수역에 입어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체결된 EU-코트디브와르 간 수산업협력협정은 처음 체결된 것은 아니다. 이 협정의 첫 체결은 19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2013년 이후 6년간 베이스로 갱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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