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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냉동 눈다랑어 공급량, 최근 5년간 감소 추세

日 냉동 눈다랑어 공급량, 최근 5년간 감소 추세

5년간 40% 감소 ... 츠키지 및 토요스 시장 상장 공급 기준
‘18년 취급량은 1만5,177톤으로 ’17년 대비 6% 줄어



일본 도쿄 토요스 및 츠키지 시장의 냉동 눈다랑어 상장량이 5년간 계속 감소추세를 보여왔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8년 토요스 시장(츠키지 시장 포함)의 냉동 눈다랑어 연간 취급량은 2017년에 비해 6% 감소한 1만5,177톤이었다. 이같은 취급물량은 지난 5년 전에 비해 40%나 감소했다.
토요스 시장의 냉동 눈다랑어 2018년 평균가격은 2013년에 비해 30% 상승한 kg당 1,162엔이었다.
냉동 눈다랑어 공급이 부족으로 인해 거래시세는 과거 5년간 최대치를 기록했던 2017년에 비해 2018년에는 안정을 되찾았지만 아직까지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토요스 도매시장 측은『2019년 들어 냉동 눈다랑어 시세의 지표가 되는 인도양 대만선 시세는 각 사이즈별로 약세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 2월에 인도양 대만선의 냉동 눈다랑어 반입량은 예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일본 토요스 시장에서의 냉동 눈다랑어 취급량 감소는 눈다랑어 자원 감소에 기인(起因)한다.
대서양 눈다랑어는 국제기구(대서양참치위원회, ICCAT)가 자원상태를「과잉어획으로 인해 자원상태가 남획상태」로 평가했다. 이에따라 어획쿼터 삭감, 소형어 어획량 삭감 등 관리권고가 나오고 있다.
여기에다 눈다랑어 어획쿼터 상한이 없는 국가에 의한 어획량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중서부태평양 눈다랑어는 자원의 감소가 강하게 주장되고 있는 반면 자원 평가 결과는 자원, 어획 모두 적정(適正)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에따라 일본의 각 단체로부터 눈다랑어 자원 보호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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