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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어기, 2월 15일 시작

2019년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 어기, 2월 15일 시작

조업허가 척수 105척 ... 지난 몇 년간 허가척수 동일



포클랜드 일렉스 오징어어업 어기가 지난 2월 15일 시작되었다고 남대서양 통신사인「Merco Press」가 포클랜드 현지 신문매체인「Penguin News」의 보도내용을 인용해 2월 15일자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조업허가 척수는 105척 이라고 포클랜드 천연자원청 존 바톤 청장이 밝혔다.
이에 대해 바톤 청장은『일렉스 오징어 조업 허가장을 신청한 모든 어선들이 허가장을 받은 것은 아니다. 지난 몇 년간 발급된 조업허가장 건수는 동일했다』고 설명했다.
포클랜드 존 바톤 청장은 아르헨티나 선박(‘RV Victor Angelescu’)에 승선해 추진하는 일렉스 오징어에 대한 공동 자원 조사(아르헨티나-포클랜드 공동 조사)에 대해『이 조사는 20 19년 남대서양 일렉스 오징어의 자원 상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 공동조사에 대한 결론은 오는 3월 초에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포클랜드와 아르헨티나 간 일렉스 오징어에 대한 공동 조사는 2018년「남대서양 수산위원회 산하 과학소위원회 회의」에서 일렉스 오징어 자원의 사전 유입 조사 갱신에 관한 사항을 협의한 결과, 그 시행이 결정되었다.
한편, 아르헨티나 선박에 승선해 공동 자원조사를 수행하는 포클랜드 정부의 과학자는 총 2명이다.
이 조사 계획은 포클랜드 수역 등 조사해역의 이남 수역에서 시작되는 것이었으며, 그 이후 북쪽으로 올라가면서 공동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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