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日‘18년 어패류 소비 지출액, 4% 감소

日‘18년 어패류 소비 지출액, 4% 감소

신선 꽁치, 통조림 제품 소비, 전년비 신장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가계조사에 따르면, 1세대당 어패류 지출액은 전년에 비해 4% 감 소한 7만4,006엔이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최근(2월 12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참치와 방어, 새우 등은 소비 지출액이 감소했다.
2017년에 비해 어획호조를 보였던 꽁치는 전년에 비해 26% 증가로, 신선 어패류 중 최고의 소비지출액 신장을 기록했다.
어패류 중 통조림은 일본인들의 건강 지향 추세에 따라 고등어 통조림용으로 소비지출 물량이 11% 늘었다.
그 외에 소비지출이 전년을 추월한 생선은 가다랑어와 연어, 고등어, 가리비, 가다랑어 가공품(가쓰오부시(가다랑어를 말려 가공한 제품), 가다랑어포)이다. 재첩 소비지출은 전년 수준이 었다.
일본의 어패류 지출액은 2016년부터 3년 연속 감소했다. 그 중 신선 어패류는 지출액도 같은 양상에 구입물량은 점점 줄었다.
2018년에는 가계당 24kg을 밑돌아 2012년 어패류 소비지출액의 3/4 수준까지 감소했다.
2018년에 선어류 지출액은 전년 대비 5% 감소했다. 가다랑어 지출액은 전년 대비 1% 증가했다. 2018년 전반기에는 아니사키스증(고래회충)이 식중독에 관한 언론 보도에 따라 구매 저하로 인해 소비가 감소했지만, 7월부터 4개월 연속해서 전년을 초과해 생선 지출을 견인했다.
패류 지출은 전년에 비해 5% 감소했다. 가리비 지출은 전년 대비 15% 신장했다. 바지락은 전년 대비 20% 정도 감소했다.
염간(생선을 소금에 절이어 말림) 어패류 지출은 전년 대비 5% 줄었다. 뱅어포 지출은 가격상승으로 인해 전년 대비 6% 감소했다.
2018년에 일본인 가계의 연육제품 지출은 전년 대비 5% 줄었다.
어묵에 대한 지출은 게 풍미(風味)가 나는 어묵 효과로 전년을 초과한 달(월)도 있었지만 결국 전년 대비 3% 감소하고 말았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4981854) Today(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