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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2020년 이후에도 팔라우 수역 안정적 입어 절실”

日, “2020년 이후에도 팔라우 수역 안정적 입어 절실”

일본 농림수산성 장관, 팔라우 대통령에게 지속적인 입어 요청2020년부터 팔라우 수역내 외국 등의 상업어선 입어금지 관련법 발효


요시카와 타카모리(吉川 貴盛) 일본 농림수산성 장관(大臣)은 지난 1월 16일 일본 도쿄 농림수산성 장관실에서 팔라우 토미 레멩게사우(To mmy Remengesau Jr.) 대통령을 면담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지난 1월 18일자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 자리에서 타카모리 장관은 2020년부터 시행되는 팔라우 수역내‘외국 등의 상업어선 입어금지 관련법’과 관련, 일본이 예외적으로 팔라우 수역에 계속 입어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일본 수산청 국제과에 따르면 팔라우 공화국 토미 레멩게사우 대통령은『일본과의 관계를 고려해 대처하고 싶다』고 밝혔다.
팔라우의 입어규제 대상은 2014년 팔라우 정부가 제정한 해양보호구역이다. 이 해양보호구역은 팔라우의 배타적 경제수역 중 80%를 차지하고 있다.
팔라우의 조업가능한 20%의 해역은 팔라우의 주변수역 중 얕은 해역(천해, 淺海) 등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본어선들이 실시하는 연승조업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일본 수산청 국제과 담당자는『팔라우로부터 예외적인 입어조치가 없을 경우 2020년에는 사실상 일본의 연승어선들이 팔라우 수역으로부터 추방되는 신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팔라우 수역에는 일본 오키나와 참치연승선들이 눈다랑어와 황다랑어를 어획하고 있으며, 20 18년에 팔라우 수역 입어실적은 20척이다.
2019년에는 예년대로라면 20척 정도의 입어가 예정되고 있다.



팔라우, 日의 소규모의 가다랑어 어획 입어 예외 검토 중


최대 20톤 잡는 오키나와 어민들이 대상
팔라우가 자국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소규모의 가다랑어 조업을 하는 일본 어선들의 계속적인 입어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
팔라우 대다수의 상원의원들은 일본의 상업어선들이 팔라우 배타적경제수역(EEZ)에 계속 입어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는 일본의 요청을 지지하고 있다고 참치전문매체인「Atuna. com」이 2월 12일자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팔라우의 토미 레멩게사우(Tommy Remengesau) 대통령도 일본측의 요청을 승인했다.
하지만 그는『일본의 상업어업 허용 수역 범위는 팔라우의 8만5,896 평방마일로 둘러싸인 팔라우 국내수역(Domestic Zone)에만 국한(제한)된다』는 밝혔다.
일본 오키나와 어민들은 가다랑어를 어획하기 위해 팔라우 수역 입어에 의존하고 있다. 이 어선들의 조업물량은 척당 최대 20톤까지로 소규모 가다랑어 어획을 하고 있다. 통상 대규모 가다랑어 어획량은 척당 400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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