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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중고선 수리 대체 조선소 숫자제한 新규정 제정

EU, 중고선 수리 대체 조선소 숫자제한 新규정 제정

수리 대체 대형 중고선 대상 ... 수리 대체 대상 조선소 26개소



유럽연합이 새로운 규정(규제)를 통해 대형 선박(중고선) 수리 대체(Recycling) 조선소의 숫자를 줄였다고 수산전문지「worldfishing」이 최근 보도했다.
이 조치의 목적은 중고선의 수리 대체의 실행 절차를 더 안전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들기 위함이다.
2018년 12월 31일부터 EU 국기를 달고 항해하는 대형 선박들은‘EU의 선박 수리 대체 시설 목록’에 등재된 26개 조선소에서만 수리 대체될 수 있다. 이 조선소들은 대부분 EU에 소재하고 있으며, 일부는 미국과 터키에 소재하고 있다.
유럽 선주들은 세계 선박 세력들 중 35%를 점유하고 있으며, 이중 대부분은 노동자(선원)들의 건강과 환경에 유해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조건들 때문에, 현재 남아시아에서 해체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최근 벨기에 헨트(Ghent) 소재 선박 수리 대체 조선소를 방문한 유럽연합 환경해양수산위원회 카루메누 벨라(Karmenu Vella) 위원은 『EU어선들이 형편없는 환경과 사회적인 조건들에서 해체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카루메누 벨라 위원은『선박(중고선) 수리 대체에 관한 EU 규정의 완전한 발효는 이 부문에 있어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이 규정의 완전한 발효는 EU 국적선들이 어떻게 수리 대체돼야 하는가에 관한 명확하고 세부적인 규정들을 처음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EU의 선박 수리 대체에 관한 규정은 2013년 채택되었으며 EU 회원국 국기를 달고 운항하는 선박들의 수리 대체와 관련된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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