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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 20일까지 러 포란명태 어획량, 11만8,000톤

올 1월 20일까지 러 포란명태 어획량, 11만8,000톤

조업선들의 80%가 캄차카 및 쿠릴해역에서 조업
총허용어획량(TAC) 대비 소진율은 11%에 그쳐



올들어 1월 20일까지 춘계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은 11만8,000톤으로 나타났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1월 28일자로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총허용어획량(TAC) 대비 소진율은 11%에 그치고 있다. 1월 24일 러시아 태평양 해양어업연구소(틴로센터)는 2019년 춘계 오호츠크해 포란명태 조업에 투입되고 있는 과학옵서버들의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1월 들어 1월 20일까지 오호츠크해 명태 전업조업에는 최대 84척이 조업에 착수했으며, 그 중 80%는 캄차카 및 쿠릴해역에 위치해 있고 북오호츠크해에서는 아직 조업이 본격화되고 있지 않다.
<캄차카 및 쿠릴해역> 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주(週) 동안 캄차카 및 쿠릴해역에서는 대형 트롤선 29∼45척과 중형 트롤선 10∼16척이 조업을 실시해 각각 1일 척당 평균 어획량이 대형 트롤선 100.3톤, 중형 트롤선이 61.7톤이었다.
조업선단의 조업어장 수심(水深)은 22 0∼500m였으며 1월 20일까지 8만3,000톤을 어획했다. TAC 소진율은 30.9% 였다.
어체사이즈(체장)는 24∼68cm로, 39∼47cm가 78.7%를 점유해서 평균 사이즈는 43.7cm이었다. 평균 체중은 567g이었다.
어획량에서 차지하는 암컷의 비율은 49 %이었으며, 포란율은 1.7∼3.8%였다.
<서캄차카해역> 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주 동안 동 해역의 상황은 아직 불안정하고 조업 어선 척수는 5∼18척으로 변화했다. 1일 척당 평균 어획량은 79.7톤으로 1월 20일까지 어획량은 9,800톤이었으며, TAC 대비 소진율은 2.8%였다.
<동사할린해역> 1월 13일부터 시작되는 주(週) 동안 동사할린 해역은 북부 조업수역의 수심이 430∼550m이었으며, 이 조업어장에서 3∼10척의 대형 트롤선들이 조업해 1일 평균 척당 어획량이 169.8톤이었다.
어획 사이즈는 22∼58cm였으며 37cm 이상이 90%를 점유했다. 평균 체장은 43cm였고 평균 체중은 489g이었다.
지난 1월 20일까지의 동사할린해역의 어획량은 2만4,600톤이었고 TAC 소진율은 2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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