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18년 러 어업생산량, 처음 500만톤 돌파

‘18년 러 어업생산량, 처음 500만톤 돌파

총 503만톤으로 과거 30년 내 최다실적


러시아의 연간 어획량이 처음으로 500만톤을 넘어섰다.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의 2월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2018년 어업생산량은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5% 증가한 503만톤으로 집계되어 과거 30년 동안 최다실적을 기록했다.
이같은 최다 실적은 극동해역의 곱사연어 풍어 등에 따른 증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외국수역과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 아조프 및 흑해 등은 어획량은 2017년을 밑돌았다.
하지만 어획규모가 큰 극동해역의 어획량이 2017년에 비해 11% 증가한 350만톤으로 신장(伸長)한 것이 전체 어획량 증가에 기여했다. 극동해역의 경우 정어리와 고등어 등의 어획도 증가했다.
이밖에 러시아 북부해역도 2017년에 비해 1% 늘어난 57만7,000톤으로 2017년을 상회했다. 발트해도 2017년에 비해 5% 증가했다.
한편 2018년 한해동안 러시아 해역별 어업생산량은 아래 <표>와 같다.



2018년 러시아 해역별 어업생산량


구분

물량(톤)

비율(전년 대비)

극동해역

3,500,000

111%

북부해역

577,000

101%

발트해

80,400

105%

아조프·흑해

75,000

74%

카스피해

69,000

94%

외국수역

715,000

85%

국제협정해역·공해

기타

13,600

-

합계

5,030,000

105%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4528607) Today(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