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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페루 식용 수산물 수출 금액, 전년비 28% 증가

2018년 페루 식용 수산물 수출 금액, 전년비 28% 증가

총 13억3,900만 달러 ... 대왕오징어 수출, 과거 최고치 달성 덕분


2018년 페루의 식용 수산물 수출은 2018년에 13억3,9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페루 수출협회(ADEX)에 따르면 이같은 수출통계 수치는 2017년에 비해 27.9% 증가한 것이다.
페루 수출협회 수출통계에 따르면 페루의 식용 해산물 수출은 2014년에 식용어류 수출 최고치(15억5,580만 달러)를 달성한 후에 2015년 9억2,140만 달러, 2016년 9억50만 달러로 감소되었지만, 2017년에 10억4,750만 달러로 전년대비 소폭 회복되었으며 2018년에는 전년과 비교해 수출 호조를 기록했다.
이같은 수출 신장의 주역은 대왕오징어였다. 페루의 대왕오징어 어획은 2016년과 2017년 감소를 기록한 후에 2017년 다시 회복되었다. 이에따라 대왕오징어 수출도 과거 최고 수출기록을 갈아치웠다.
페루 수출협회 통계자료(ADEX Da ta Trade Intelligence System)에 따르면 2018년 페루의 대왕오징어 수출비중은 총 식용어류 수출금액 중 47.6%나 차지했다. 2018년에 페루산 대왕오징어 수출은 금액면에서 6억3,780만 달러로 2017년에 비해 58.4%나 대폭 증가했는데 이는 스페인, 중국, 한국(냉동오징어)에 대한 대왕오징어의 큰 폭의 수출 호조로 덕분으로 분석되었다.
페루 수출협회에 따르면 2018년에 만새기(냉동 및 신선제품) 수출은 전년대비 8.6% 증가했으며 주요 시장은 미국이었다. 앤쵸비(멸치) 수출은 전년대비 19.3 % 증가했으며, 참치 수출과 날치 어란 수출도 각각 28%(참치), 31.7% 늘었으나 민대구 수출은 7.1% 감소했다.
2018년 페루의 수산양식업 식용 수산물 수출은 2억6,880만 달러로 2017년에 비해 10% 늘었다. 주요 수출품목은 새우로 전년 대비 3.8% 감소했다. 주요 수출시장은 미국, 스페인, 베트남이었다.
반면 다른 수산양식 식용 어종들의 수출실적은 증가했다. 가리비 수출실적은 7,400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39.5% 증가했으며 주요 수출시장은 프랑스, 스페인, 네덜란드, 벨기에 등이었다.
이밖에 수산양식 수출어종은 틸라피아(전년 대비 40.4% 증가), 송어(전년 대비 35.2% 증가), 빠이체(전년 대비 5.1% 증가)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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