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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내비게이션 시행을 위한 국제컨소시엄 생긴다

이내비게이션 시행을 위한 국제컨소시엄 생긴다

한국, 유럽국가 간 해사분야 국제정보공유체계 표준화 컨소시엄 구성


해양수산부는 2월 8일(현지시각) 덴마크에서 이내비게이션(e -Navigation) 서비스 시행에 필수적인‘국제정보공유체계( MCP)’의 범용화 및 국제표준화를 위한 국제컨소시엄이 창립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컨소시엄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스웨덴, 덴마크, 독일, 영국 등 총 5개국의 3개 정부기관과 5개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국제정보공유체계(MCP)’는 24시간 끊김 없는 이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디지털 정보화 플랫폼으로, 향후 스마트 해상물류체계와 자율운항선박 등 국제 해사·해운물류 분야의 디지털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양수산부는‘한국형 이내비게이션구축사업(2016~2020, 1,308억 원)’의 일환으로 지난 3년간 스웨덴, 덴마크와 함께 국제정보공유체계(MCP)를 개발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이를 이용한 한국형 이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국제정보공유체계(M CP) 국제컨소시엄은 임기택 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을 비롯한 국제기구 관계자, 정부 관계자 및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유럽지역 이내비게이션 콘퍼 런스 기간(2. 4.~8.) 중에 창립된다.
이를 통해 향후 한국형 이내비게이션 운영의 기반이 되는 국제정보공유체계(MCP)의 범용화와 국제표준화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수산물, 생산 단계부터 안전 관리


해수부, 2019년도 수산물 안전성조사 계획 수립
해양수산부는‘2019년도 수산물 안전성조사 추진계획’을 지난 2월 13일 농수산물품질관리심의회에서 최종 확정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 조사물량 확대와 함께 양식장 조사 체계를 마련해 넙치 양식장은 연 1회, 뱀장어·조피볼락·송어·미꾸라지 양식장은 3년 내 1회, 그 외 품종 양식장은 5년 내 1회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
이 외에도 패류독소 조사지점을 2018년 93개소에서 올해는 102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육상에서 오염물질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연안과 하천·호소에서 어획되는 수산물에 대해 안전성조사를 실시하고, 양식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약품에 대한 조사 빈도도 높여서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항생물질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한 부적합 수산 물에 대해서는 모든 항생물질 의 잔류여부를 재조사하는 등 부적합 수산물 품종 및 항목 대해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안전성 조사기관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지자체는 매월 수산물 안전성 조사 결과를 공유해 조사의 효율성 및 활용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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