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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 2019년 제2차 노사위원회 개최

협회 2019년 제2차 노사위원회 개최

신임 노사위원장과 노사위원 간 상견례를 겸해 원양노사 현안사항 협의




2019년도 제2차 노사위원회가 3월 12일 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는 박길주 신임 노사위원장과 노사위원 간 상견례를 겸해 원양노사 현안사항 협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박길주 신임 노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본인은 부산수산대학을 졸업한 후 원양업체에 근무했으며, 현재는 경양수산(주)를 설립해 경영하고 있다』고 소개한 뒤『최근 협회 노사위원장을 맡아 달라는 권유가 있어 원양어업 발전을 위해 숙고 끝에 노사위원장 직을 수락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제2차 노사위원회에서는 20 19년 제1차 노사위원회 결과, 국가경제와 안보를 위한 승선근무예비역 제도 토론회 참석, 20 19년 오션폴리텍 어선 5급 과정 개설 관련 주요사항, 선박직원법 개정 관련 업무, 전국원양산업노동조합 2019년 정기대의원대회 참석 등 노사 관련 업무들이 보고되었다.
이어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올해「제7회 노사파트너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경북 경주시 The-K 호텔에서 개최하되 발표 주제는「(가칭)원양어선의 안전관리 중요성과 실천」으로 결정했다.
이번 선사측 워크숍 주제는 2018년도 오징어채낚기업종에서 제작한 원양어선 안전 관련 매뉴얼(동영상 포함) 자료를 바탕으로 정일산업(주)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박길주 노사위원장을 비롯 동원산업(주) 박상진 상무, 동원수산(주) 이화신 상무, 사조산업(주) 김치곤 상무, 신라교역(주) 김호운 전무와 박재한 부장, 아그네스수산(주) 김학조 이사, 정일산업(주) 전선중 상무, ㈜씨맥스피셔리 차용근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우리 협회에서는 이동욱 전무와 이성재 부장 등 회원지원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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