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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원양 참치어선 3척 신조대체 승인

日 원양 참치어선 3척 신조대체 승인

“돈되는 어업”, 대중형 선망선은 2척도 신조대체 결정


일본의 원양 참치연승어선 3척과 대중형 선망선 2척이 신조된다고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어업구조개혁총합대책사업(돈되는 어업)」을 최종 심사하는 중앙위원회를 지난 2월 26일 도쿄에서 개최해 일본 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와 일본 원양선망어업협동조합의 2개 프로젝트(계획)을 승인했다.
2개의 프로젝트에는 각각 공통 선형의 신조대체선을 건조함으로써 선가(船價)를 약 10% 절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인터넷 환경 정비 등 선박의 거주 환경도 개선해 신규 취업자 확보와 연계한다는 내용도 있다.
일본 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의 프로젝트에는 460톤형 원양 참치연승선을 2020년까지 3척을 신조대체 건조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아울러 신조대체되는 참치연승선은 고위도에서 조업하는 경우 황천(荒天, 비바람 치는 거친 날씨)에 대비해 선박의 안정성을 강화한다.
또한 저위도에서 조업할 때 무더위 대책으로선박의 일부를 철판에서 금망(金網, 철망)으로 변경해 조업환경을 개선한다. 이 프로젝트의 검증기간은 2020년도부터 2025년까지이다.
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는 2018년부터 20 22년까지 7척의 원양 참치연승선 신조대체를 계획하고 있다.
일본 원양선망어업협회의 프로젝트에는 199톤형 대중형 선망선 2척을 건조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이 프로젝트 기간은 2020년도부터 2025년까지이다. 일본 전국선망어업협회는 지난해 1 0월에 장기 신조대체건조계획을 수립했다. 이 협회는 2018년~2022년에 33척의 신조대체 건조를 계획하고 있다.



에콰도르 만타 냉동 가다랑어 가격, 공급 감소로 상승


톤당 1,600 달러... 지난 1월에 비해 9% 올라
올해 2월 5주차에 동부태평양의 참치 가공 허브인 에콰도르의 만타(Manta)에서 냉동 가다랑어 원어(原魚) 가격은 1월 보다 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치전문매체「Atuna.com」의 최근(3월 1일자) 보도에 따르면 매년 실시되는‘동부태평양 제2차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금어기(Veda)’는 지난 1월 19일에 종료되었지만 가다랑어 어획량은 아직 증가하지 않았다.
이 결과, 만타 가다랑어 가공공장에 대한 공급 수준은 침체되었다.
IATTC에 조업중으로 등록된 270척 이상의 선망선들은 1월 2주차에 조업을 막 시작했으며, 선망선들이 항차를 완전히 끝내는 데는 2개월이 걸릴 것이다.
이에 따라 낮은 가다랑어 공급과 수출용 원료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가공공장들간 경쟁 과열로 인해 가격 상승이 야기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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