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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방콕 냉동 가다랑어 가격, 소강상태 후‘상승’

태국 방콕 냉동 가다랑어 가격, 소강상태 후‘상승’

최근 가격 톤당 1,475 달러로 1월말比 15% 상승... 중서부태평양 어획 감소 영향



2019년 첫 6주 거래 소강기를 거치고 중국의 춘절 말(末) 이후 부터 참치 가격 협상이 재개되었다.
참치 전문 뉴스매체「Atuna.com」의 최근(2월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1.8 kg上 기준 냉동 가다랑어 원어(原魚) 최근 가격은 톤당 1,475 달러로 지난 1월말에 비해 15% 상승했다.
이와 관련 참치 전문매체「Atuna.com」은 지난 1월말에 2018년 이후로 냉동 가다랑어 가격 이 하락세의 끝을 보이면서 바닥을 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중서부태평양어장 발(發) 보고에 따르면 가다랑어 어획량이 기상 악화로 인해 예상치 보다 감소되었다고 한다.
방콕의 한 거래상에 따르면 바이어들로부터의 수요는 현재 감소되고 있다고 한다.
가다랑어 어획율 및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태국 방콕에서 바이어들은 냉동 가다랑어 원어(原魚) 가격을 2월 초‘1.8kg上 기준 톤당 1,250 달러’보다 상당히 높은 가격(톤당 1,475 달러)을 지불하고 있다.
거래상들은 한편으로 향후 몇 달 동안 심지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것을 아닌지 염려하고 있다.
한 소식통들은「Atuna.com」과의 인터뷰를 통해『방콕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당분간 상당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에 이같은 가격상승 폭이 아직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나는 이같은 추세가 1~2개월간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월 28일까지 대서양에서는 2개월간의 어류군집장치(FAD) 사용금지 조치가 있었다. 동부태평양에서 제2차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의 매년 금어기(Veda)는 지난 1월 19일에 종료되었으나, 에콰도르 만타에서 1.8kg上 기준 냉동 가다랑어 원어(原魚) 가격은 톤당 1, 500 달러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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