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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AR 일렉스 오징어 어획, 7주 동안 5만톤 초과

‘19년 AR 일렉스 오징어 어획, 7주 동안 5만톤 초과

‘18년 동기 대비 비슷한 수준 ... 채낚기선 4만7,947톤, 트롤선 2,248톤



아르헨티나(AR) 일렉스 오징어 어기는 남위 44도 이남수역에서 첫 7주 동안 1일 척당 평균 34.6톤의 어획량을 기록하면서 상당히 양호한 주간 생산량을 보였다고 수산전문매체「fis.co m」와 남대서양 통신사인「merco press」가 3월 5일자로 각각 보도했다.
현재까지 총 어획량은 5만195톤으로 2018년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일렉스 오징어 채낚기 선단의 조업실적은 62척 조업에 4만7,947톤이었고 트롤선들의 조업실적은 2,248톤이었다.
그러나 5주차에 아르헨티나의 일렉스 오징어 생산량은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 시기에 1일 척당 평균 어획량은 36톤에서 29톤으로 감소했다. 이 자료는 아르헨티나의 공식기술보고서(‘오징어. 어업 2019. 상황보고서(2월 18일)’)에서 나왔으며, ‘Pescare.com.ar(󰡐마르 델 프라타 주󰡑어업계 뉴스매체)’를 통해 발표(공개)되었다.
이 보고서는 일렉스 오징어 계군(系群)에 관해 과학자들이 실시한 모니터링 결과 중 일부분이다.

아르헨티나 인접수역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EEZ) 인접해역[남위 44도 이남 해역, 주로‘직사각형 4660 해역(rectangle 4660)’]에서 약 2 85척의 채낚기선들이 6주 동안 조업중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아르헨티나 소식통들에 의한 비공식 정보에 따르면 외국어선들의 어획량은 저조한 편이었다. 이같은 상황은 아르헨티나 지역 선주들로 하여금 일렉스 오징어 어군이 어장에서 이동하는 것을 막기 위해‘1월 7일 조기 어기 시작 계획’을 검토하도록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다.

월간 일렉스 오징어 분포
아르헨티나 EEZ 내에서 조업활동과 관련, 이 보고서에는 일렉스 오징어 어군이 남위 45도와 남위 48도 사이의 해양중층대(Intermediate Platforms)에 집중 형성되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가장 많은 어획량을 기록한 수역은‘직사각형 4662 해역’이었다.
2월 중순까지 54척의 조업선들은 여전히 이 해역에 머물면서 많은 어획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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