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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日 오징어 수입쿼터 발표

2018년도 日 오징어 수입쿼터 발표

총 9만9,950톤... 가공원료 부족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


일본 경제산업성(이하 경산성)은 지난 2월 28일 2018년도 일본 오징어 수입쿼터를 추가 쿼터와 동시에 발급(발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 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오징어 수입쿼터는 총 9만9,950톤(2017년 당초쿼터와 동일한 7만4,950톤+추가쿼터 2만5,000톤)이다. 2018년 추가쿼터는 2017년 보다 1만5,000톤 증가했다.
이같은 2018년 오징어 합계 수입쿼터량 발급은 일본의 오징어 원료가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런 이유로 전년에 비해 18% 증가한 쿼터량을 결정했다.
이에 대해 일본 경산성은『오징어 어획부진과 수급을 감안해 당초부터 원료 부족이 전망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히면서 2년 연속 수입쿼터와 추가쿼터를 동시 발급했다.
오징어 수입할당 한정물량은 상사(商社) 할당(실적)이 2만6,370톤이고 상사 할당 추가분 480톤이었다. 수요자 할당은 2만4,124톤이며 어업자 할당은 1만8,358톤이었다. 선착순 할당은 5,600톤이었다. 모두 전년 할당 쿼터량과 동일하다.
추가쿼터 내역을 보면 상사할당(실적)이 전년 당초 쿼터에 비해 92% 증가한 1만톤이었고 수요자 할당은 전년 당초 쿼터에 비해 3.6배인 1만3,900톤이었다. 어업자 할당은 전년 대비 63 % 감소한 1,100톤이었다.
이에 대해 일본 경산성은『가공회사들의 오징어 수요가 크기 때문에 수요자 할당을 증가시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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