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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명태 新 대형 수퍼트롤선 착공

러 명태 新 대형 수퍼트롤선 착공

러시아 최대 어업기업, 세계시장 겨낭 7척 착공


연간 약 30만톤의 어획할당량을 보유한「러시아 수산투자기업그룹‘러시아海(루스크에모레)’」의 계열사인 명태어업 최대기업「러시아 어업회사(루스까야 릐바쁘로믜슬렌나야社)」가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선소에서 슈퍼트롤선 신조에 착수 (착공)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미나토신문」이 최근 일본 홋카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가 입수한 정보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러시아 어업회사(루스까야 릐바쁘로믜슬렌나야社)」는 7척의 수퍼트롤선(super trawler) 신조를 지난해 가을에 발표했다.
이 회사는 자사의 사업계획에 이 수퍼트롤선들의 조업을 통해 연육제품을 일본시장에 공급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연육제품의 공급 규모는 필레 및 연육 등 1만5,000톤이다. 이 회사는 1만5,000톤의 필레, 다진어육, 연육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이 가능하다.
새로 건조되는 수퍼트롤선들은‘프로젝트CT (ST)-192’에 따라 건조되며, 전장 108M로 연간 5만톤의 처리능력을 갖추게 된다.
당시 러시아 어업회사의 대표가 발표한 자사의 사업계획은 7척의 슈퍼트롤선을 신조하되 14척의 선단을 구성하는 것이었다.
아울러 이 회사의 대표는 자사의 명태어업 전략으로 4개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 4개 시장은 ① 필레의 전통적 시장인 유럽, ② 중국시장의 내수확대, 아울러 새로운 타킷으로 ③ 세계의 주요 연육시장인 일본, ④ 서서히 확대되고 있는 러시아 국내시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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