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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원양어업 육성 위해 향후 원양어선 800척 신조 계획

인도, 원양어업 육성 위해 향후 원양어선 800척 신조 계획

“인도의 청색 혁명” ... 27개 조선소에서 대체 신조 시행 예정



인도가 어민들의 원양조업 시작을 장려하기 위해 인도 전역(全域)의 27개 조선소에서 약 800척의 어선들을 새로운 건조할 계획이라고 참치 전문 매체「Atuna.com」이 최근(2월 20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새로 신조 대체되는 원양어선들의 대부분은 소형 연승어선들 또는 자망어선들이다. 인도 수산기술중앙연구소(CIFT)는 이 원양어선들에 관한 세부사항들을 표준화하기 위해 설계도를 제작했다.
인도 남부주인 Tamil Nadu주는 신조되는 어선당 22,505 달러의 보조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아울러 척당 42,197 달러의 장기저리 대출금도 마련했다.
인도의 원양어선 신조계획에 따라 인도 4개 연안 권역의 350명의 어민들은 등록절차를 마쳤으며 이 어민들이 소유한 트롤선들을 새로운 원양어선들로 대체하겠다는 뜻(의지)을 전달했다.
전통적으로 인도의 참치어선들은 목선(木船)이지만 새로 건조되는 어선들은 강선으로 건조된다.
이에 대해 인도 수산기술중앙연구소 Leela Ed win 수석과학자는『인도 수산기술중앙연구소는 Ta mil Nadu주 어민들과 스리랑카 간(間)‘포크해협에 해양자원 개발의 교착상태’를 고려해 Tamil Nadu주에 원양어선 신조 대체 우선권을 부여했다. 이같은 조치(원양어선 신조)는 가까운 미래에 인도의 모든 주들로 확대될 것이다』고 밝혔다.
포크해협은 스리랑카 북단과 인도의 타밀나두주의 코베리강 삼각주 남단 사이에 있는 해협을 말한다.
더 깊은 바다속으로 그물이 이동하는 자망을 통한 조업은 해양생물들에게 있어 더 파괴적일 수 있다. 자망조업은 또한 높은 부수어획율과 치어 어획율을 보인다.
해저에 대한 손상으로 인해 인도 인근 국가인 스리랑카는 연안공동체에게 영향을 미쳤던 포크해협 수역에서의 저층트롤을 금지시키도록 했다.
인도의 청색 혁명 계획은 인도 정부가 처음으로 저층트롤 조업을 중단시키도록 필요한 조치를 처음 취했을 때인 2017년에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코친 조선소(Cochin Shiptard)는 2척에 대한 해상 시험을 마쳤으며 4척은 이미 인도(引導)할 준비를 마친 상태다. 이 어선들은 선체와 부두가 강철로 구성되어 있으며 8명의 선원들을 위한 벙커시설도 갖추고 있다.
전장이 22.7m, 깊이가 3m인 이 어선들은 유압식 핸들(steering wheel), 맞춤형 윈치와 바이오화장실(bio toilet)을 갖췄다.
이 어선들은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이에 따라 8노트의 속력을 낼 수 있으며 3주간의 긴 항해조업을 하는데 이상적이다. 이 어선들은 또한 절연처리된 스테인레스강철 어창과 냉동해수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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