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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소비자들 주 2회 이상 어류 섭취자, 51%

전세계 소비자들 주 2회 이상 어류 섭취자, 51%

노르웨이 수산물심의회, 2018년 세계 21개국 대상 수산물 소비조사 결과 분석


2018년에 전세계적 소비자들의 약 절반은 주 2회 어류를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일간 수산경제신문이 노르웨이 수산물심의회(NSC)의 매년 조사결과를 인용해 지난 2월 27일자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어류를 1주에 2회 이상 섭취한다』는 응답자는 2018년 조사 대상자(전세계 21개국) 전체 평균이 51%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어류를 1주에 2회 이상 섭취한다』는18~34세의 젊은층의 경우 일본은 젊은층의 53%로, 세계 평균 49%에 비해 4포인트 밖에 차이가 안나는 것도 나타났다.
어류를 1주에 1회 섭취한다고 응답자도 합할 경우 그 비율은 70%까지 상승한다.
일본의 경우 젊은층 이외의 연령층 평균은 63 %로 그 비율이 올라간다.
노르웨이에서도 마찬가지로 젊은층은 62%인데 비해 그 외의 연령층의 평균은 70.5%였다.
아시아의 젊은층을 보면 말레시아는 72%, 중국은 68%, 싱가포르는 64%로 일본의 젊은층의 수산물 소비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올 2월 하순 발표된 영국 의학지‘란셋’을 중심으로 게재된「식료와 건강 등에 관한 EA T란셋위원회의 연구논문」중에는 적색육(赤身, 아까미) 육(肉) 소비량을 90% 가까이 줄이는 것과 더불어 어류를 주(週)에 최저 200g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자연산 수산물을 엄격히 관리하고 지속가능한 수산물 양식업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노르웨이 수산물심의회는『수산물 양식을 통해 수산물을 증산(增産)해야 한다』며『세계 식료 생산 시스템에 있어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가 양식』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군빠루 비오 NSC 일본 대표는『논문과 NSC의 조사를 통해 명확해지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산물 섭취량을 늘리면 인류의 건강과 환경에 이익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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