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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년 전세계 부어류 총공급량, 전년 대비 11% 감소 전망

‘19년 전세계 부어류 총공급량, 전년 대비 11% 감소 전망

2018년 앤쵸비 풍어가 감소 예상 이유 ... 총공급량 2,000만톤~2,200만톤대


2019년 전세계 부어류 공급이 2018년에 비해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노르웨이 수산업 분야(어획 및 양식)에 대한 세계적인 전문 분석 전문기업인 Kontali Analyse AS(노르웨이 소재)의 분석 결과 자료를 인용해 수산전문지「UnderCurr ent News」최근(3월 12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올해 한해동안 전세계 부어류 총공급량은 2,000만톤~2,200만톤대로 지난해에 비해 11%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회사의 Guun Strandheim 수산업 분석가는『2019년 전세계 부어류 공급 감소 전망은 2011년 이후 가장 높은‘2018년 앤쵸비(멸치류) 공급수준(전년 대비 47% 증가)’에서 나왔다』고 분석했다.
2019년에 남미 앤쵸비 양륙량이 더 줄어들 것이며, 북해산 청어와 발틱해산 청어, 고등어, 카펠린(열빙어), 블루화이팅(청어류)은 모두 2018년에 비해 양륙량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앤쵸비를 분리해서 통계를 산정하더라도 부어류 공급은 140만톤이 줄어들게 된다.
한편, Kontali Analyze AS는 전 세계 양식업 및 수산업 분야의 분야별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 연구기관(기업)이다.
이 기업은 1993년에 설립된 이후 해산물 분야의 통계 및 분석 분야의 세계적인 공급업체 중 하나로 성장했다.



2017-2018 회계연도 MSC 인증 해산물 판매 84억 달러 추정


MSC, ‘16-’17 회계연도 56억 달러 대비 증가 추정
세계해양책임관리회(MSC)는 MSC의 지속가능성 로고를 부착한 해산물 판매가 󰡐17-󰡐18 회계연도(‘17년 4월-󰡐18월 3월)에 84억 달러로, 前 회계연도 56억 달러 대비 증가했다고 추정했다.
「UnderCurrent News」최근 보도에 따르면 MS C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세계 평균 40%의 소매 마진(수익)을 도매 가격에 합산함으로써 소비자 친화형 MSC 에코라벨 제품의 소매시장 가격을 계산한다고 밝혔다. 2017-2018 회계연도에 MSC 라벨 부착된 제품은 91만2,85톤이 판매된 것으로 MSC는 추정했다.
2017-2018 회계연도에 전세적으로 3,795개 품목이 MSC 인증 로고를 부착했다.
MSC 인증 라벨 부착 개수에 있어 선진국은 독일이었으며 그 다음은 영국이었다.
MSC는 현재까지 2만8,520개의 제품에 대해 에코라벨 부착을 허가했다.
MSC는 2020년까지 전세계 해양어획물의 20% 인증을, 2030년까지는 30% 인증을 달성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설정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MSC는 2017- 2018 회계연도에 에코라벨 부착을 허가함으로써 1,820만 파운드의 수입을 올려 앞선 회계연도에 비해 수입이 20% 증가했다.
MSC의 총수입은 2,490만 파운드로 앞선 회계연도에 비해 25%나 늘었다. 기타 수입은 대부분 기부금으로부터 벌어들이고 있으며 기부금 규모는 6억 파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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