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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2019년 수산물 수출사업 현장 설명회 개최

해수부, 2019년 수산물 수출사업 현장 설명회 개최

2. 26.~3. 6. 7개 권역에서 설명회 갖고 수출 정보 제공


해양수산부는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울, 부산, 제주 등 7개 권역에서 지자체 및 수출 관련 업ㆍ단체 등을 대상으로‘2019년 수산물 수출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양수산부가 수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의 19개 세부사업을 소개하고, 수출업계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수산물 해외시장 개척 사업’은 1997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 26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5개의 전문기관에서 사업을 맡아 추진하고 있다.
한국수산회, 수협중앙회, 한국수산무역협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무역협회 사업 설명과 함께 해외시장분석센터(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분석한 올해 수산물 수출전망, 해외시장 정보, 수출절차 등 수출 전반의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관련 자료집도 배포했다.
김남웅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최근 한류 영향 등으로 아세안 지역이 수출 유망시장으로 떠오르는 추세이다』며,『해외 신시장에서 우리 수산물 수출업계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제공한 20 19년 수산물 수출사업 자료는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 go.kr)과 수산물 수출정보포털(www.fishinfo.net)에 게시해 수출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4년 전 방류한 어린 명태 추가 4마리 동해서 확인


유전자 분석 결과, 2015년 12월 방류한 명태로 추정
해양수산부는 동해에서 채집된 명태의 유전자 분석 결과 추가로 4개체가 이전에 방류한 명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명태자원을 회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자연산 명태의 수정란으로부터 인공종자를 얻고 이를 키워 2015년부터 방류해 왔다.
최근까지 동해 앞바다에서 어획된 명태 중 총 4마리가 방류개체로 확인되었으며, 이번 유전자 분석 결과 추가로 4마리의 유전 정보가 방류한 명태들과 일치함을 확인했다.
유전자 분석을 통해 확인된 7마리는 체장 등을 감안할 때 모두 2015년에 방류한 개체로 추정된다.
이는 방류된 명태들이 자연산 명태와 어울리며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한다.
해양수산부는 향후 방류효과를 높이기 위해 방류종자의 크기를 더 키워 어린 명태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명태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방류한 명태가 성공적으로 자연환경에 적응하고 있는지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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