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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24개국 44명 졸업생 배출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24개국 44명 졸업생 배출

지난 2월 22일 부산 부경대에서 졸업식 진행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7년 9월 개원한‘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에서 졸업생 44명을 배출하고, 2월 22일 부경대에서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24개 개도국에서 선발된 학생 25명이 석사 학위를 수여받고, 지도자 양성과정 참여자 등 19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은 20 21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 총회에서 설립승인을 목표로 추진 중인 프로그램이다.
교육과정은 4.3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연안 개도국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석사과정과 실습 및 훈련에 중점을 둔 지도자 양성과정이 있다.
해양수산부는 부경대 전임교수 9명과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 소속 전문가를 비롯한 3명의 초빙교수 등으로 교수진을 구성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소속 박사 등을 공동 지도교수로 위촉해 학생들의 교육을 적극 지원했다.
이날 졸업식에는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영섭 부경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세계수산대학 시범사업 학생과 교수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해수부, 국적선사 등과 선박 안전에 대한 소통 강화


2. 28, ‘국적선 항만국통제 출항정지 예방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는 2월 28일 오후 2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국적선사·안전관리사 등을 대상으로‘ 국적선 항만국통제 출항 정지 예방 설명회’를 개최했다.
전 세계 항만 당국은 자국 항만에 입항하는 외국선박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점검 결과 국제협약을 위반하는 중대한 결함이 있을 경우 결함이 시정될 때까지 해당 선박의 출항을 정지하는 등 운항 통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주요 지역에서 평가한 선박안전관리 수준에서 우수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출항정지 선박이 발생할 경우 국가와 선사의 대외 신뢰도 및 우수등급 유지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해양수산부는 국적선사들이 정부의 대책과 최신 국제기준을 반영한 대응책을 마련해 외국항에서 국적선이 출항 정지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 20 19년도 국적선 출항정지 예방을 위한 정부 정책 ▲ 아시아·태평양, 미국·유럽지역의 항만국통제 점검 동향 ▲ 실제 출항정지 사례 등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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